(08.16.)유성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양성으로 치매파수꾼 역할

○ 담당부서
– 유성구 보건소 건강정책과장 심시용(611-5005)
– 유성구 보건소 가족보건담당 김희숙(611-5031)
– 유성구 보건소 담당자 김경애(611-5121)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양성으로 치매파수꾼 역할
주민참여로 지역사회 치매 인식개선 나서

대전 유성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를 양성해 지역사회 치매파수꾼 역할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유성구 보건소에 개소한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치매파트너(옹호용) 600명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치매파트너란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지지하고 옹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치매파트너 가입신청서 작성 후 온‧오프라인 교육에 참여하면 초등학생 이상, 남녀노소 누구나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또한 2시간의 보수교육을 받거나 치매관련기관에서 4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하면 치매파트너 플러스(봉사용)로 활동할 수 있다.

치매파트너에 가입에 대해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보건소(611-5116, 5118)로 문의하면 된다.

(08.16.)대전 유성구, 말복 이벤트 ‘아이스 데이’ 운영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대전 유성구, 말복 이벤트 ‘아이스 데이’ 운영

말복인 16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구내식당 입구에서 직원들에게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나눠주고 있다. 정 청장은 이날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한편 무더위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

(08.15.)대전 유성구 마을축제 10월까지 곳곳서 열려

○ 담당부서
– 유성구 마을자치과장 전상배(611-2070)
– 유성구 마을자치과 자치분권담당 이재백(611-2196)
– 유성구 마을자치과 담당자 김원상(611-2878)

대전 유성구 마을축제 10월까지 곳곳서 열려
18일 신성동을 시작으로 11개동 9개 축제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대전 유성구 마을축제가 오는 18일 신성동을 시작으로 10월 12일 원신흥동까지 총 9회에 걸쳐 풍성하게 열린다.

18일은 신성동(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 ▲8월 25일 전민동(엑스포 근린공원) ▲9월 1일 온천1․2동(유성온천공원/통합개최) ▲9월 7일 노은3동(해랑숲근린공원) ▲9월 14일 관평동(동화울수변공원)▲9월 15일 구즉동(송강근린공원) ▲10월 5일 노은1․2동(은구비공원/통합개최)▲10월 6일 진잠동(진잠초등학교) ▲10월 12일 원신흥동(작은내수변공원)순으로 거의 매주 주말 도심 곳곳에서 마을축제가 벌어지는 셈이다.

매회 3,000~5,000여 명이 참여하는 유성구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동네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갖도록 마을의 특색이 반영된 주민 한마당 잔치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첫 스타트를 끊는 신성동은 ‘물놀이터와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돗자리 영화관’이라는 제목으로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운영과 레크레이션, 가족영화 상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마을축제는 우리구의 자랑”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08.15.)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우수 선정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청소년담당 김동숙(611-2133)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김경태(611-2089)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 우수 선정
2018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대표자 워크숍에서 우수상 수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4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 중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유별난아이들’이 ‘2018년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대표자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대표자 워크숍은 청소년 수련시설이 청소년 기반시설로 자리잡는 데 기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대전에서 유일하게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의 ‘유별난아이들’이 우수상(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유별난아이들’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지도사들과 함께 매월 진행되는 회의와 시설 모니터링 등을 통해 수련관 내 코인노래방 설치 건의, 강의실 페인트 칠, 청소년의 달 행사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을 위한 시설인 만큼 최대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처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유성구의 남다른 청소년육성정책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속적인 격려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 수련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위원회를 구성하여 수련시설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 행사기획 등 청소년 참여의식 확대를 위한 청소년 자치조직이며 유성구에는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장대청소년문화의집에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설치되어 있다.

(08.14.)전민동 새마을협의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 담당부서
– 유성구 전민동장 곽원신(601-6801)
– 유성구 전민동 총괄담당 김성훈(601-6806)
– 유성구 전민동 담당자 주용식(601-6812)

전민동 새마을협의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태극기 달기 가두 캠페인 및 주민들에게 소형 태극기 배부

유성구 전민동(동장 곽원신)은 14일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새마을협의회(회장 고병식)가 태극기에 대한 애정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전민네거리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 20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전민네거리 주변에서 태극기 달기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소형 태극기를 나눠주며 게양 홍보를 실시했다.

고병식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라와 태극기 사랑을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국권회복을 경축하는 날이 됐으면 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08.14.)유성구,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 담당부서
– 유성구 보건소 건강정책과장 심시용(611-5005)
– 유성구 보건소 건강증진담당 박미경(611-5051)
– 유성구 보건소 담당자 송정애(611-5052)

유성구,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455개 표본가구 대상 흡연‧음주‧비만 등 201개 건강항목 조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16일부터 2018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며 올해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455가구 913명 중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비만, 체중 등의 건강행태와 이환 및 심폐소생술, 여성건강, 의료이용 등 총 21개 영역 201개 항목이다.

조사는 전문교육과정을 거친 조사원이 정해진 복장과 신분증을 착용하고 선정가구를 방문해 전자 조사표가 탑재된 노트북을 활용, 대상자와 1대1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별 비만율 산출과 고혈압 관련 지표의 보완을 위해 키와 몸무게를 직접 측정하는 신체계측을 한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건강통계는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 사업수행 및 결과 평가에 매우 중요한 자료”라며, “선정 통지문을 받은 구민들께서는 건강조사원이 방문하면 전자조사표(CAPI)설문 문항에 성실히 응답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지역사회 건강조사 홈페이지(http://chs.cdc.go.kr)에서 확인하거나 유성구보건소(611-505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08.13.)유성구,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및 점검 나서

○ 담당부서
– 유성구 위생과장 고희숙(611-2410)
– 유성구 위생과 위생지도담당 김경태(611-2425)

유성구,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및 점검 나서
음식점 위생 점검 및 식중독 예방요령 안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점 사전점검 및 홍보에 나섰다.

구는 지난 10일까지 냉면, 콩국수 등 취급 업소 267개소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김밥, 회 취급 업소 187개소에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공문을 발송하는 등 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은 식품 섭취에 따른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한 감염성 및 독소형 질환으로 주로 구토,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이 발생될 수 있다.

특히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많은 이유는 높은 온도와 습한 날씨로 인한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 증식 촉진 때문이다.

구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 완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재료는 깨끗이 씻어 바로 조리하거나 냉장 보관하기 ▲칼, 도마, 행주 등은 사용 후 세척 및 소독 후 건조하여 사용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고희숙 유성구 위생과장은 “폭염과 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어 음식의 선택, 조리, 보관 과정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냉장고를 지나치게 믿지 말고 조리된 음식은 가능하면 즉시 섭취하는 것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이며 장보는 시간, 식품보관요령, 개인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해야한다”고 말했다.

(08.13.)유성구 평생학습원, 하브루타 독서토론지도 전문가 과정 모집

○ 담당부서
– 유성구 평생학습과장 장규환(601-6501)
– 유성구 평생학습과 학습기획담당 송근숙(601-6503)
– 유성구 평생학습과 담당자 정현옥(601-6505)

유성구 평생학습원, 하브루타 독서토론지도 전문가 과정 모집
독서와 질문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토론지도사2급 자격과정 운영

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이하경)은 경력단절 여성 등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전문가 과정으로 ‘하브루타 독서토론지도사 2급’ 자격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브루타 독서토론지도사 과정은 독서와 질문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교육법으로 하브루타협회 교육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32시간 과정을 수료하면 하브루타교육연구소에서 발급하는 독서토론지도사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수료 후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6시간) 참여를 의무화 하여, 자격 취득에만 끝나지 않고 지역 나눔 실천을 통해 경험을 쌓고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구암평생학습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운영되며, 신청은 13일부터 구암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이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지역 인재로 성장해 일자리로 연계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8.12.)유성구청소년수련관, 픽토그램 캠페인‘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청소년담당 김동숙(611-2133)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김경태(611-2089)

유성구청소년수련관, 픽토그램 캠페인‘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
국립대전현충원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 개선 캠페인
국립대전현충원에 청소년들이 만든 픽토그램 20개 설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청소년들이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인식개선을 위해 직접 그린 픽토그램(그림문자)을 제작‧설치하고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영호) 특화프로그램인 상상프로젝트 ‘우리마을이 달라졌어요’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의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수거 문제를 지역의 문제로 인식하면서 시작됐다.

‘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는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문제를 찾아보고 개선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여성가족부의 ‘2018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현충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고 분리수거 실시를 장려하고자 직접 그린 픽토그램 20개를 현충원 곳곳에 설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은 지난달 28일에는 노은역 주변 일대의 불법주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픽토그램 부채를 만들어 불법 주차된 차량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김영호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활동이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청소년들을 지역 사회의 책임 있는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8.12.)유성구,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에 꿈나무 과학멘토 홍보체험관 열어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담당 이혜경(611-2051)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 담당자 박병석(611-2202)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에 꿈나무 과학멘토 홍보체험관 열어
꿈나무 과학멘토사업 홍보 전시와 VR, AI, 홀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국내 최대의 과학문화행사인 ‘2018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에 꿈나무 과학멘토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은 ‘과학과 함께 휴가를 즐긴다’는 주제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유성구 홍보부스에서는 스마트시티를 콘셉트로 과학도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 8년간 쌓아온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의 내용과 성과를 전시하고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직접 옷을 입지 않아도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가상현실 피팅 드레스룸, 인공지능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AI Play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홀로그램 키트 제작 체험 등 미래과학도시 유성의 일면을 과시했다.

한편,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은 대덕연구개발특구 기관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2011년 첫 해 7개의 멘토기관과 36개의 멘티기관에서 출발해 올 해 멘토기관 22개, 멘티기관 90개로 늘었으며,

『동아리과학교실』, 『토요일엔 과학소풍』, 『카이스트와 함께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과학 골든벨』 등 지금까지 4개 분야 15개 프로그램에 60,000여명 참여해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성장했다.

신성호 유성구 부구청장은 “이번 창의축전을 계기로 유성의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을 널리 알려, 미래과학도시 유성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