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유성구, 주민 중심의 녹색복지도시 조성 앞장

<보도 자료>

○ 제공부서 : 유성구 공보실 오진환(611-2083)

 

유성구, 주민 중심의 녹색복지도시 조성 앞장

공원관리, 조성, 녹지, 산림 등 4개 분야 55개의 사업 추진

도시공원 이용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1만명 참여

계산동, 노은동 유아숲체험원 운영…. 8,390명 체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아숲체험원, 공공시설 옥상녹화조성 등 주민중심의 다양한 사업으로 녹색복지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유성구의 전체 면적은 177.28㎢로 대전시 539㎢의 32.9%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60%이상이 녹지공간이다.

 

구는 이러한 녹지공간을 중심으로 올해 공원관리와 조성, 녹지, 산림 4개 분야 55개의 사업에 총 사업비 98억 63백만 원을 투입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녹색도시 조성에 노력해 왔다.

 

분야별 사업 현황을 보면, 우선 공원관리 분야에서 쾌적한 도시공원 및 시설녹지 관리를 위해 ▲도시공원 잔디관리사업 15억원 ▲공원·시설녹지 관리사업 6억 68백만원 ▲공원녹지관리시스템 구축 2억원 등 18개 사업(32억 80백만원)을 추진했다.

 

또 공원조성 분야는 공원 내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 발달을 위해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3억원 ▲윗관들어린이공원 시설정비 5억원 등 9개 사업(15억 15백만원)을 추진했다.

 

녹지·산림분야에서는 숲과 꽃이 어우러진 건강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가로수 식재 2억원 ▲공공시설물 옥상녹화 2억원 ▲숲가꾸기 사업 2억 46백만원 ▲등산로 정비사업 8억원 등 28개 사업(45억 98백만원)이 추진 됐다.

 

특히 구는 녹지공간을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어린이물놀이장, 유아숲체험원, 공공시설 옥상녹화 사업, 열린교정 푸른숲 조성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여름 작은내수변공원과 동화울수변공원 2곳에 에어풀장 및 워터슬라이드 등을 설치‧운영한 물놀이장은 1일 최고 1,700명 총 1만여 명이 찾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지난해 계산동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에는 올 한해 8,390명의 어린이들이 찾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6일 은구비역사공원(지족동 920) 내 두 번째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

 

앞으로 구는 전민․관평 권역에 유아숲을 추가로 조성해 3개 권역을 중심으로 유아숲을 운영할 계획으로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또 걸어서 10분 이내 산책로·등산로·치유의 숲 조성을 목표로 거주지 및 녹지공간과 가까운 지선을 발굴하고 분산된 녹지공간을 연결할 계획이다.

 

등산로변 임상 및 전망이 우수한 장소를 소규모 치유의 공간으로 2019년부터 매년 5개소씩 총 20개소를 소규모 치유의 공간을 조성하고, 도심속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심형 가족쉼터(캠핑장)도 만들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도시생활에 있어 충분한 녹지공간은 삶의 질과 직결되며 유성구의 공원과 녹지공간들은 소중한 자산이다”며, “앞으로 공원과 녹지 공간들을 보존함과 동시에 이를 활용해 주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여유를 느끼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주민쉼터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2.18.)유성구, 2018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사회복지과장 이기창(611-2670)

– 유성구 사회복지과 장애인담당 이영숙(611-2400)

 

유성구, 2018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민ㆍ관 협력 다지는 계기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7일 오후 구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과 교수, 장애인 단체 및 장애인복지 시설 대표, 구의원, 공무원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회의에서는 유성구 2019년 장애인복지사업 추진 계획과 신규사업, 2019년 7월 장애인등급 개편에 따른 지자체 준비 사항, 다양한 장애인복지 증진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용래 구청장은 “장애인복지위원회의 활동으로 우리 구의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협력함으로써 장애인이 살기 더 좋은 유성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2.18.)힐탑교회, 원신흥동에 김장김치 100박스 전달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원신흥동장 권대순(601-6911)

– 유성구 원신흥동 맞춤형복지담당 정용민(601-6934)

– 유성구 원신흥동 담당자 정희정(601-6918)

 

힐탑교회, 원신흥동에 김장김치 100박스 전달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겨울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권대순)은 18일 힐탑교회(담임목사 안승철)에서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을 위한 김장김치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교인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혼자 지내는 저소득 어르신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근 김장을 전달했다.

 

권대순 동장은 “올해는 경기가 어려워 김장 후원이 예년의 절반도 되지 않았다”며, “내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사랑을 직접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힐탑교회는 매년 동네 어르신에 삼계탕 대접을 5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경로당에 과일과 난방비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12.17.)유성구, 제1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기획실장 박우송(611-2040)

– 유성구 기획실 인구평가담당 박만수(611-2870)

 

유성구, 제1기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청년의 사회 참여 보장 및 청년정책 발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유성구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추진하기 위한 소통창구로 활동하게 될 ‘유성구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2명이고, 모집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자격조건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유성구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유성구에 사업장이 있는 청년사업가 ▲유성구 소재 대학에서 수학중인 청년 ▲유성구 소재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청년네트워크 위원은 일자리, 생활안정, 문화예술 3개 분야에 걸쳐 2년 동안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하고자 하는 청년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기획실(042-611-2870)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유성구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유성구청사>

(12.17.)유성구, 별똥별 겨울 사이언스 파티 운영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담당 이혜경(611-2051)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권경선(611-2814)

 

유성구, 별똥별 겨울 사이언스 파티 운영

IoT 코딩, 3D프린팅, 생활과학교실 등 4개 과정 75명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겨울방학을 맞아 ‘별똥별 겨울 사이언스 파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별똥별 겨울 사이언스 파티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교육 프로그램으로 내년 1월 7일부터 별똥별 과학마당(죽동문화센터 3층)과 유성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유성구 관내 초등학생으로 △IoT 코딩, △에듀메이커&코딩 △3D모델링&3D프린팅, △생활과학교실 4개 과정 총 75명이다.

 

신청은 17일부터 유성구청 홈페이지(www.yuseong.go.kr)와 모바일앱 ‘유성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 혹은 유성구 교육과학과(042-611-281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별똥별 사이언스 파티는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알찬 교육과정으로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과학에 흥미를 갖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2.17.)유성구, 2018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하반기 회의 개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여성가족과장 최선일(611-2680)

– 유성구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담당 권태영(611-2392)

– 유성구 여성가족과 담당자 이미영(611-2437)

 

 

유성구, 2018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하반기 회의 개최

추진과제 점검 및 2019년 기본계획 논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7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도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하반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신성호 위원장(유성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전문가, 구의원, 시민단체, 지역여성 등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과제를 점검하고,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수렴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유성구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에 관한 사항 ▴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연구개발, 인력양성 및 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제안·조정·자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구는 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유성구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신규지정 3년차 도시로써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 나아가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17.)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라면 80박스 후원

<보도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구즉동장 박혜경(601-6831)

– 유성구 구즉동 맞춤형복지담당 양종헌(601-6839)

– 유성구 구즉동 담당자 송경아(601-6845)

 

구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라면 80박스 후원

마을축제 수익금과 기부금 모아 따뜻한 기부 실천

 

유성구 구즉동(동장 박혜경)은 지난 14일 동 주민센터에서 구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상석)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80박스(12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지난 9월 열린 마을축제 시 물품판매 수익금과 대청장어(사장 남현)의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저소득층에 배부될 계획이다.

 

서상석 위원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혜경 동장은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대청장어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쌀쌀한 겨울에 취약계층들에게는 따뜻한 온정의 선물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12.16.)유성구 노은1동 송년 음악회 개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노은1동장 정왕봉(601-6741)

– 유성구 노은1동 총괄담당 황제연(601-6743)

– 유성구 노은1동 담당자 김승욱(601-6745)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

 

유성구 노은1동 송년 음악회 개최

연말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시간 가져

 

유성구 노은1동(동장 정왕봉)은 지난 14일 저녁 노은중학교 대강당에서 무술년 연말을 맞아 “송년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2017년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보다 뜻 깊고 따뜻한 시간을 갖고자 개최됐다.

 

특히, 이날 음악회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라이브 재즈공연 및 성악 등의 무대가 펼쳐져 음악회에 참석한 200여명의 지역주민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정왕봉 노은1동장은 “행사준비를 위해 도움을 준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진자료 : 지난 14일 노은1동이 노은중학교 대강당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 가운데, 재즈밴드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12.16.)유성구,‘지역주택조합’가입 앞서 유의사항 확인 당부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건축과장 태준업(611-2520)

– 유성구 건축과 공동주택담당 서재식(611-2541)

– 유성구 건축과 담당자 신현상(611-2542)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오진환(611-2129/

 

유성구,‘지역주택조합’가입 앞서 유의사항 확인 당부

일반분양아파트와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대한 차이점 등 이해 필요

 

대전 유성구는 최근 ‘지역주택 조합아파트’ 추진을 위한 조합원 모집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 관심이 있거나 조합원 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유성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유성구 지역주택조합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유의사항 안내는 지역주택조합의 개념, 절차, 가입조건 등을 인지하지 못하고 단순히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주택가격의 홍보·광고 문구만 보고 지역주택조합을 가입하여 발생할 수 있는 분쟁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을 목적하고 있다.

 

지역주택 조합아파트는 인접 지역에 살고 있는 무주택 세대주 등이 함께 조합을 설립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아파트를 짓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조합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부터 입주 가능일까지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만을 소유한 세대주로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해온 자에게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일반분양 아파트와 달리 모집주체에서 관할 구청에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신고 후 주택건설대지의 80%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의 사용권원을 확보해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95% 이상의 토지소유권을 확보하여 사업계획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지역주택 조합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청약 경쟁 순위에 관계없으며, 일반 분양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사업계획승인 과정에서 홍보내용과 다르게 아파트 배치나 최고 층수 등이 변경되어 조합원 가입 시 지정받았던 세대에 입주하지 못하는 경우와 토지확보 및 행정절차 이행의 어려움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거나 무산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일반 분양아파트와 달리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계약금 및 중도금 보증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유의하여야 한다.

 

유성구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조합원 개개인이 사업주체가 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건축계획 확정은 조합설립인가 후 조합원총회, 사업승인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며 “조합원 가입시 계약서, 조합 규약, 토지확보계획, 자금확보 및 관리계획 등을 신중하게 확인하고 차후 문제 발생 시 본인에게 민사적인 책임이 따른다는 점도 이해하고 조합원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 유성구청사>

 

(12.16.)2018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성과보고회 『꿈다해봄 축제』 성료

<보도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청소년담당 김동숙(611-2133)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김경태(611-2089)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

2018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성과보고회 『꿈다해봄 축제』 성료

한 해 동안 활동한 청소년들의 성과 공유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성과보고회 ‘꿈다해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다해봄 축제’는 한 해 동안 청소년수련관에서 활동했던 청소년 자치활동단 및 동아리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축제로, 올해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재능기부봉사단의 활동성과를 공유하였고 우수동아리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또한 식전 공연으로 ‘맑은누리청소년합창단’, ‘치어리딩 블루라이트’, ‘꿈다해봄 뮤지컬단’의 저연령 청소년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김영호 관장은 “한 해 동안 수련관과 함께 성장한 청소년들을 바라보니 무척 자랑스럽다”며, “지난 3년간 지역사회와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이 대전의 대표 청소년수련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는 8개의 청소년 자치활동단과 33개의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자치활동단은 올 한해 청소년수련시설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 제안, 청소년어울림한마당 개최, 자원순환 캠페인, 폐의약품수거 캠페인, 공유경제봉사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 왔다.

 

<사진설명 1 : 지난 15일 유성구가 청소년수련관에서 2018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성과보고회 ‘꿈다해봄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2 : 지난 15일 유성구가 청소년수련관에서 2018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성과보고회 ‘꿈다해봄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모범 청소년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3 : 지난 15일 유성구가 청소년수련관에서 2018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성과보고회 ‘꿈다해봄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합창공연을 펼쳐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