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유성구 노은3동, 새마을부녀회 창립총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노은3동장 유재건(601-6941)
– 유성구 노은3동 총괄담당 최인갑(601-6943)
– 유성구 노은3동 총무 고봉성(601-6944)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노은3동, 새마을부녀회 창립총회 개최
나눔과 봉사의 길을 향한 힘찬 출발

유성구 노은3동(동장 유재건)은 19일 노은3동주민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재건 동장과 유성구 새마을회 임직원 및 각 동 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칙 및 2018년 사업계획 승인, 임원선출의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출된 오정민 회장은 “새마을 정신을 계승‧발전하며,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노은3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은3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 내고장 가꾸기 사업, 새마을이동빨래방 사업, 마을축제 먹거리 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유재건 동장은 “노은3동 새마을부녀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역을 위해 봉사할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01.21.)유성구 온천1동, 「우리 함께라서 참 좋아요」 맞춤형 복지사업 시행

○ 담당부서
– 유성구 온천1동장 이기창(601-6681)
– 유성구 온천1동 맞춤형복지담당 신재숙(601-6698)
– 유성구 온천1동 담당자 김선미(601-6699)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온천1동, 「우리 함께라서 참 좋아요」 맞춤형 복지사업 시행

유성구 온천1동(동장 이기창)이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우리 함께라서 참 좋아요」맞춤형 복지사업을 이달부터 전면 시행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복지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다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자는 데 목적이 있다.

동은 만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적기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족에게는 각종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내서를 제작·배부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가족관계 개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은 ‘한여름밤의 시네마’ 사업을 확대 시행해 주민들이 소통·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기창 동장은 “「우리 함께라서 참 좋아요」맞춤형 복지사업은 저소득 주민이 겪는 경제‧심리‧정서적 변화와 사회적 소외감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주민 스스로의 참여를 촉진해 온정이 넘치는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01.21.)유성구, 상반기 지역공동체‧공공근로 일자리 참여자 모집

○ 담당부서
– 유성구 일자리추진단장 박우송(611-2070)
– 유성구 일자리추진단 일자리담당 박만수(611-2811)
– 유성구 일자리추진단 담당자 임진영(611-2926)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상반기 지역공동체‧공공근로 일자리 참여자 모집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접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8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등 5개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등하굣길 안전지킴이』등 7개의 공공근로사업에 총 4억 8천 3백만 원이 투입되며, 상반기에 70명을 선발해 각 동 주민센터 및 유성구청 공공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최저임금 상승(시급 7,530원)으로 일 5시간 근무 시 간식비, 주․연차수당, 4대 보험료를 포함해 월평균 임금이 지난 해 대비 약 20%인상된다.

상반기 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교육 및 참여자 전원 건강검진 실시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고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유성구민이다.

신청서 접수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추진단(611-2926)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일 경험을 쌓아 안정적인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01.19.)유성구-유성구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 담당부서
– 유성구 자치행정과장 문인환(611-2150)
– 유성구 자치행정과 공무원단체담당 임선숙(611-2191)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유성구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근무조건‧후생복지‧조직‧인사 관련 40개 항목 교섭 벌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성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한재성)과 노사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와 공무원노조는 그동안 노사양측의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근무조건 개선 14개, 후생복지 10개, 조직‧인사 13개 등 총 40개 항목에 대해 노사교섭을 마치고 이날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된 주요 협약 내용은 ▴조직개편 사전 의견수렴 ▴특별휴가 확대실시 ▴퇴직예정자 예우 ▴비상‧초과 근무 시 여비지급 ▴폭력방지 대책에 관한 사항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해온 이번 교섭에서는 노조 측이 제시한 총 40개 항목 가운데 34개 항목 수용, 5개 항목에 대해서는 수정 체결되었으며, 상위법 시행예정인 1개 항목은 삭제됐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 노조가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근무여건 진작에 기여한 점에 감사하다”며, “공무원의 권위와 품위를 지키기 위해 노조와 함께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성 위원장은 “그동안 단체교섭의 성과를 분석하고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해 근로 환경 개선에 대한 단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노조의 요구안을 100% 수용해준 사측에 감사드리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앞서가는 노동조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2006년 대전권 최초로 노조설립 이후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주도해왔으며, 이번 단체협약으로 그동안 침체되어 있던 공무원노사문화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01.19.)허태정 구청장,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만나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허태정 구청장,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만나
유성복합터미널 의혹 해소 및 정상추진 촉구
허 청장, “신뢰회복 위해 롯데 측의 해명도 필요”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9일 대전도시공사를 긴급 방문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유영균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허 청장은 우선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롯데-지산-하주실업 관련 의혹으로 인해 주민들의 걱정과 실망이 매우 크다”면서,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유성구 보건소 신축사업마저 지연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허 청장은 “이번 의혹에 대해서는 대전시와 도시공사 뿐만 아니라, 하주실업과 롯데 측이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이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라면서, “법적 하자가 없다면 조속히 의혹을 해소하고 사업 절차를 이행해 더 이상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 사장은 “주민들에게 염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그동안 사업자 선정 절차에 대해 수차례 해명했음에도 의혹이 갈수록 커져 주민들의 오해를 사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하주실업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배경에 대해서는 절차상 하자가 없다”면서, 더 명확하고 적극적으로 해명해달라는 허 청장의 요구에는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겠다”고 답했다.

한편,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하주실업이 선정된 가운데, 지난해 사업 무산의 주범이었던 롯데와 지산이 하주실업과 연관됐다는 의혹이 최근 불거지면서 시민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01.18.)진잠동, 드림합기도장 아이들의 ‘사랑의 라면트리’ 기탁

○ 담당부서
– 유성구 진잠동장 강두식(601-6652)
– 유성구 진잠동 맞춤형복지담당 이주석(601-6661)
– 유성구 진잠동 담당자 박은진(601-6672)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진잠동, 드림합기도장 아이들의 ‘사랑의 라면트리’ 기탁
라면 400개로 만든 트리, 소외계층에 전달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18일 관내 드림합기도장(관장 최청)으로부터 라면트리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라면트리는 도장에 다니는 40여 명의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라면을 모아 완성한 것으로, 진잠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드림합기도 최청 관장은 “관원들의 건강한 육체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도 중요한 부분이기에 이번 사랑의 트리를 만들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두식 진잠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어린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감동적”이라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이웃나눔에 더욱 앞장서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01.18.)유성구 노은3동 마을공동체 저소득층 지원 협약

○ 담당부서
– 유성구 노은3동장 유재건(601-6941)
– 유성구 노은3동 맞춤형복지담당 박정아(601-6961)
– 유성구 노은3동 맞춤형복지 담당자 이영숙(601-6946)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노은3동 마을공동체 저소득층 지원 협약
마을공동체 아름드림, 자원 재활용으로 이웃나눔 실천

유성구 노은3동(동장 유재건)은 18일 노은3동주민센터에서 아름드림 마을공동체(대표 조민재)와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름드림은 반석마을1단지 아파트 주민들로 구성된 자생적인 공동체로 협약 체결 후 이달부터 매월 저소득 가구에 화장지 등 생필품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에서 수거되는 종이 우유팩을 주민센터에서 휴지로 교환받는 제도를 활용, 아름드림 마을공동체 회원들이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모은 휴지를 좀 더 의미 있게 사용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조민재 대표는 “아파트 주민들이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동시에 이웃나눔까지 동참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유재건 동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마을주민들이 서로 이웃을 돕는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01.18.)유성구, 새로운 옴부즈만 위촉, 오늘부터 본격 운영

○ 담당부서
– 유성구 감사실장 황수형(611-2190)
– 유성구 감사실 조사담당 편승주(611-2887)
– 유성구 감사실 담당자 이재찬(611-2889)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새로운 옴부즈만 위촉, 오늘부터 본격 운영
도시계획‧건축‧법률 분야별 전문가 3인 위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옴부즈만 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고충민원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대한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촉된 옴부즈만은 앞으로 2년간 구와 산하기관, 구의 사무를 위탁받은 법인, 단체 및 기관에 대한 위법․부당한 행정처리, 공무원의 부조리,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발생한 고충민원을 조사하고 해결하게 된다.

또한 구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중립적으로 고충민원을 해소하며,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유성의 지속적인 인구증가와 도시발전으로 인해 복잡하고 다양한 고충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공정한 행정을 위해 옴부즈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성구 옴부즈만은 2015년부터 운영해왔으며, 이번에 새로 위촉한 옴부즈만의 운영성과에 따라 향후 점진적으로 구 직제와 별개의 독립적 업무수행 기구로 개편해 나갈 계획이다.

(01.18.)대전 유성구, 유니세프 아동 구호 캠페인 벌여

○ 담당부서
– 유성구 사회복지과장 최선일(611-2680)
– 유성구 사회복지과 아동친화담당 정용민(611-2924)
– 유성구 사회복지과 담당자 정재봉(611-2094)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대전 유성구, 유니세프 아동 구호 캠페인 벌여
캠페인과 함께 구호활동 체험부스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8일과 19일 양일간 구청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 구호활동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유니세프 직원들이 구청 방문객을 대상으로 구호 현장에서 쓰이는 물품을 소개하고 구호활동을 직접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아동친화도시로서 앞으로 아동구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해 대전‧충남 기초 지자체로는 최초, 전국에서는 15번째로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01.17.)유성구, 주민주도 마을학습공동체 배움사랑방 모집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허태정(許泰鋌) 유성구청장은 18일 오후 2시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에 참석한다.

옴부즈만 위원회 위촉식
허태정(許泰鋌) 유성구청장은 18일 오후 2시 30분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열리는 옴부즈만 위원 위촉식에 참석한다.

○ 담당부서
– 유성구 평생학습과장 정왕봉(601-6501)
– 유성구 평생학습과 평생학습1담당 이수경(601-6566)
– 유성구 평생학습원 담당자 임혜란(601-6569)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윤희(611-2129)

유성구, 주민주도 마을학습공동체 배움사랑방 모집
15개소 선정해 학습프로그램 운영 지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주민주도로 운영하는 마을 학습공간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7인 이상 주민의 상시학습과 마을 사랑방 역할이 가능한 학습소통공간으로, 이러한 공간과 운영진을 확보한 대표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Fax‧우편‧전자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선정된 15개의 배움사랑방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 및 공동체 지향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상‧하반기 각 3개 강좌 및 여름방학 특강 2개 강좌에 대해 강사수당이 지원되며, 신규사랑방에는 마을의 학습소통공간을 상징하는 엠블럼(현판)도 수여된다.

지난해 배움사랑방에서는 마을 요리 만들기, 우리 동네 부모학교, 우리 마을 숲 해설 등 100여 개 프로그램에 1,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유성구 특화프로그램으로 전래놀이 강좌를 운영해 세대 간 소통은 물론 마을 주민 간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김가환 평생학습원장은 “배움사랑방이 마을의 학습소통공간의 구심점이 되어 마을의 문제와 관심사를 공유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마을학습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움사랑방은 서류심사 및 현장 방문심사를 거쳐 내달 13일 최종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601-656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