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 유성구 명예주민증 받아

<보도 자료>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 유성구 명예주민증 받아
유성과학축제 첫 번째 공식행사로 꿈돌이에게 유성구 명예주민증 수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과학축제 개막을 맞아 ’93 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에게 명예주민증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의 과학문화도시’에 선정된 유성구는 93년 당시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과학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새롭게 한 대전엑스포를 기억하며 한 차원 더 성장하는 과학도시 유성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날에는 유성구 캐릭터인 ‘유성이’도 함께 출연해 꿈돌이의 명예주민증 수여를 축하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꿈돌이가 최근 유행인 레트로 감성과 더해져 과학문화도시 유성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떠올라 명예주민증을 수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꿈돌이, 유성이와 함께 과학문화도시 유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에서 즐기는 맛있는 과학’을 주제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열리는 ‘유성과학축제’는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개최되며 과학을 매개로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드라이빙 사이언스 씨네톡!’, ‘쿠킹 사이언스’, ‘팟캐스트 과장창 공개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3.) 유성구, 2020 온택트 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 개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미래전략과장 이영섭(611-6010)
– 유성구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장 한재희(611-6028)
– 유성구 미래전략과 담당자 김옥숙(611-6025)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유성구, 2020 온택트 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 개최
‘사회적경제 한걸음 더 주민 속으로’ 주제로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착한 소비의 장 조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5일 연대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을 위해 ‘2020 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는 사회적경제의 필요성을 주민과 공유하고 온라인을 통한 착한 소비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톡톡Talk! 사회적경제!’에서는 김은경 유성구 사회적경제협의회장, 김은희 초원미래나눔 대표 등이 참여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토크쇼에 이어 사회적 가치가 담긴 다양한 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사회적경제 마켓’ 코너가 진행되며, 유튜브 대화창을 통한 럭키박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등 여러 상황이 공동보다는 개인으로 향하는 요즘, 이번 축제를 통해 공동, 신뢰, 소통, 협력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사회적경제 공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로 지쳐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에는 활력소가 되고, 주민에게는 사회적경제 문턱을 낮춰 착한소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2.3.) 유성구,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의무화됩니다”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청소행정과장 김동수(611-2760)
– 유성구 청소행정과 윤경한(611-2332)
– 유성구 청소행정과 담당자 김미희(611-2356)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유성구,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의무화됩니다”
유성구, 공동주택 대상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홍보 나서
단독주택은 내년 12월 25일부터 시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오는 25일부터 공동주택 내 사용가치가 높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의무화됨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전면 홍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구는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140개 단지에 ‘투명 페트명 분리배출’ 안내문을 부착했으며, 동별 책임자를 지정해 관리점검에 나선다. 이와 함께 12월 중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수거용 물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부의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오는 25일부터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일반 단독주택은 1년 후인 2021년 12월 25일부터 투명 페트병의 분리배출 의무화가 시행된다.

투명 페트병은 의류, 가방 등 재활용 가치가 높지만 유색 페트병과 섞이게 되면 재생원료의 품질이 저하돼 재활용률이 낮아진다.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용물을 비우고, 겉면의 라벨을 제거 한 후 별도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 함에 넣어야 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생수, 음료 등의 용기로 사용되는 투명 페트병은 재활용 후 섬유소재로 사용되는 등 재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며, “제도의 조기 정착과 효율적인 자원 재활용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2.3.) 삼호완구, 노은3동 저소득가정 아동에 정기 후원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노은3동장 이예순(601-6941)
– 유성구 노은3동 마을복지팀장 박경아(601-6961)
– 유성구 노은3동 담당자 황정숙(601-6946)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삼호완구, 노은3동 저소득가정 아동에 정기 후원
우리동네 나눔가게 업무협약 맺고 22호점으로 활동
저소득가정 아동에 매월 10만 원 후원 약속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노은3동은 지난 2일 삼호완구(대표 노용숙)와 ‘우리동네 나눔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삼호완구는 우리동네 나눔가게 22호점으로 활동하며 저소득가정 아동에 매월 10만 원 상당의 생활안정금을 지원하게 됐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노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업체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로 활동하게 된 노용숙 대표는 “완구점을 운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훈훈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12.2.) 유성구, 스마트워크센터 조성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운영지원과장 홍정환(611-2150)
– 유성구 운영지원과 총무팀장 원종덕(611-2160)
– 유성구 운영지원과 복무 담당자 지정구(611-2161)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유성구, 스마트워크센터 조성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진잠·노은도서관에 원격근무 위한 스마트워크센터 구축
유연근무 확대로 워라밸은 물론 코로나19 예방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원격근무를 위한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고 직원들의 워라밸(일-생활 균형)과 코로나19 예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워크센터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시간과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미래형 사무공간을 말한다.

유성구는 지난 1일 진잠도서관과 노은도서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약 20여 명이 근무할 수 있는 워크센터를 구축하고 오는 2021년 상반기까지 임산부와 자녀돌봄 직원을 우선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청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 비상시를 대비해 관내 4개 도서관 정보화실에 100명 규모의 사무실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재택근무용 노트북 42대를 추가 구입해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행정기관도 이제는 기존 집단근무체계를 탈피하고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새로운 근무환경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에 조성된 스마트워크센터가 유성구 공무원들의 워라밸을 보장하고, 분산 근무로 코로나19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2.2.)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유성에서 즐기는, 유성과학축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팀장 구완석(611-2051)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유성에서 즐기는, 유성과학축제
유성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 병행 유성과학축제 개최
‘유성에서 즐기는 맛있는 과학’을 주제로 10개 프로그램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유성의 위상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유성과학축제 Science & Fu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성에서 즐기는 맛있는 과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되며 과학을 매개로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월드컵경기장 제1주차장에 500인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야외 자동차극장에서 열리는 ‘드라이빙 사이언스 시네톡’에서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프록시마 프로젝트’, ‘그린랜드’ 3편의 영화 감상과 함께 박철훈 박사(한국기계연구원), 임석희 박사(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정안영민 박사(한국천문연구원)의 영화 속 과학원리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유명요리사 오세득 셰프와 한국화학연구원 임민택 연구원이 출연해 요리 과정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에 대해 알아보는 ‘쿠킹 사이언스’, 대한민국 최고의 SF작가인 김보영, 김초엽 작가와 황정아(한국천문연구원), 이정원(ETRI) 박사가 만나 SF창작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SF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이 외에도 KAIST와 함께 진행해 온 유성구 대표 과학행사인 제8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대회, 팟캐스트 ‘과장창’ 공개방송, 유성과학문화 발전을 위한 토론회 등 다채로운 과학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첫날인 3일에는 과학문화도시 유성의 이미지를 부각하고자 ’93 대전엑스포 마스코트인 꿈돌이에게 유성구 명예주민증을 수여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과학축제 Science & Fun’ 관련 프로그램 내용과 참여 방법 등은 유성과학축제 홈페이지(www.유성과학축제.kr)와 유성다과상 모바일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과학축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작은 활력소가 되고,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는 메시지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도 유성구가 ‘올해의 과학문화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덕특구, 대학, 민간 과학단체 등과 적극 협력해 과학 대중화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12.2.) 유성구, 온천공원에서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 가져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녹지산림과장 이재백(611-2930)
– 유성구 녹지산림과 녹지팀장 김재홍(611-2460)
– 유성구 녹지산림과 담당자 김현옥(611-2721)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유성구, 온천공원에서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 가져
연말 맞아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내년 1월 말까지 2개월 간 불 밝혀
에펠탑 트리 등 LED 조형물 184점 전시한 별빛거리도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난 1일 온천공원 일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는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올해 점등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점등식은 유성구청 성우회와 유성구 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유성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온천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에펠탑 트리 등 LED 조형물 184점을 전시한 별빛거리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빛거리는 내년 1월말까지 2개월간 불을 밝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힘든 한해를 보낸 만큼 주민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빛거리를 보며 위로받길 바란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내년에는 좋은 소식 가득한 한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2.2.) 의류제조업체 옥스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사회돌봄과장 이영길(611-2380)
– 유성구 복지정책팀장 김용호(611-2388)
– 유성구 복지정책과 담당자 오아영(611-2390)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의류제조업체 옥스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후원물품 기탁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의류 등 2,000여 점 지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의류제조업체 옥스타(대표 옥승현)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맨투맨 티셔츠 등 2,000여 점의 의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옥승현 대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각자 자신이 원하는 맞춤형 옷을 입게 해주고 싶었다”며, “12월에는 아이들이 직접 주문한 옷을 제작해 나눠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표의 이름을 걸고 만든 자체브랜드인 ‘옥스타’는 100% 국내 생산으로 좋은 원단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12.1.) 유성구, 제11회 유성국화전시회 성과분석 보고회 개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녹지산림과장 이재백(611-2930)
– 유성구 녹지산림과 녹지팀장 김재홍(611-2460)
– 유성구 녹지산림과 담당자 김현옥(611-2721)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유성구, 제11회 유성국화전시회 성과분석 보고회 개최
올해는 11개동 40개소 분산배치…집 주변에서 즐겨 주민 만족도 높아
전시회 경쟁력 높이기 위해 유성온천, 과학기술 등 지역자원 활용 필요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11회 유성국화전시회 부문별 평가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성과분석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에는 충청문화관광연구소 이희성 대표가 전시회 기간 중 시행한 방문객 설문조사와 주변 상권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국화전시회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코로나 시대 무조건적인 취소가 아닌 전시회의 연속성을 높여 11개동 40개소에 분산 전시한 만큼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택트 참여를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코로나19로 경제적 효과 부문에서는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주민들이 집 주변에서 국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전반적으로 전시회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화전시회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국화전시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성을 반영한 전시물과 이를 입체화시키는 스토리텔링 전략을 확대하고, 유성이 보유한 ‘온천’과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해 유성의 이미지를 제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또 안전함도 지키기 위해 예년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올해의 성과분석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에는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국화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1.) ‘흔들리며 피어나는 주민자치花’ 유성구, 주민자치회 성과한마당 개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마을자치과 자치분권팀장 홍영기(611-2815)
– 유성구 마을자치과 담당자 윤재운(611-2878)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129)

‘흔들리며 피어나는 주민자치花’ 유성구, 주민자치회 성과한마당 개최
2년간 생활·문화·환경·안전 등 9개 분야 75개 마을의제 발굴
결과공유회 열고 발전방향 모색…마을단위 공론장 역할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1일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2년의 활동성과를 돌아보는 결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관계자 9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흔들리며 피어나는 주민자치花’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진잠동, 원신흥동과 온천1동에는 지난 2019년부터 주민자치회가 구성돼 마을조사를 통한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및 마을계획 실행에 이르는 풀뿌리 주민자치활동을 추진해 왔다.

구는 주민자치회가 2년간 9개 분야 75개의 마을의제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참여자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고, 2022년까지 모든 행정동에 주민자치회를 구성해 유성형 자치분권의 핵심기반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주민자치회가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마을단위 연대와 협력의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