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유성구, 군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문화관광과장 유재건(611-2140)
– 유성구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장귀숙(611-2076)
– 유성구 문화관광과 담당자 윤석화(611-2085)

유성구, 군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개최
19일 계룡스파텔서 성악, 퓨전국악, 걸그룹 등 다채로운 공연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 계룡스파텔 잔디광장에서 ‘군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국화전시회 기간 군 문화공연과 지역예술인 공연을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유성구와 육군인사사령부가 함께 마련했다.

대전MBC 김경섭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육군 군악의장대대, 성악가 김호중, 포크가수 하남석, 걸그룹 힌트, 소프라노 신향숙, 퓨전국악 육소형이 출연한다.

육군 군악의장대대의 절도 있는 의장시범을 시작으로 국악타악 ‘진군의 북소리’를 비롯해 성악, 색소폰 연주, 대중음악 등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국화전시회 기간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민·관·군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음악회에 오셔서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10.15.)유성구 온천2동 복지만두레,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

○ 담당부서
– 유성구 온천2동장 이용숙(601-6711)
– 유성구 온천2동 맞춤형복지담당 임종균(601-6733)
– 유성구 온천2동 담당자 유지형(601-6730)

유성구 온천2동 복지만두레,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영양 밑반찬 전달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은 15일 동 주민센터에서 복지만두레(회장 한성원) 회원들이 저소득 가구를 위해 행복나눔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만두레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영양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전달했다.

한성원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필 수 있고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나눔을 통해 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10.15.)유성구 원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 담당부서
– 유성구 원신흥동장 권대순(601-6911)
– 유성구 원신흥동 맞춤형복지담당 정용민(601-6934)
– 유성구 원신흥동 담당자 정희정(601-6918)

유성구 원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어려운 이웃 발굴에 동참 호소, 살고싶은 원신흥동 적어보는 100인 이벤트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권대순)은 지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장호)가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제5회 원신흥스마일 마을축제’에 부스를 마련하고 ‘복지사각지대 zero’를 슬로건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홍보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소식지, 홍보전단, 응급키트, 물티슈를 전달하면서, 살고 싶은 원신흥동은 어떤 모습인지 100명의 주민에게 소리를 들어보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장호 위원장은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이웃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10.14.)유성구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인아트 가구나눔 PIY 행사 가져

○ 담당부서
– 유성구 여성가족과장 최선일(611-2680)
– 유성구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담당 정창남(611-2924)
– 유성구 여성가족과 담당자 김윤미(611-2922)

유성구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인아트 가구나눔 PIY 행사 가져
함께 즐기고 만들고 나누는 지역 기업 나눔행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죽동에 위치한 인아트 리빙디자인 연구소 야외 잔디광장에서 유성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2018 가구나눔 PIY’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목 가구 기업 인아트(대표 엄태헌)와 전북은행 중부지점의 상호협업을 중심으로 유성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여성경제인협회, 유성구, DIY문화센터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날 1부 오전에는 인아트와 전북은행 중부지점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친환경목재 가구를 직접 조립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는 재능기부 행사가, 2부 오후에는 신청을 통해 일반 참가자 약 150명이 직접 PIY 가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수익금은 가구 나눔행사에 기부되었으며, 완성된 친환경 원목가구는 유성구 11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해 아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면역력 강화를 돕는 친환경 원목가구로 채워진 따뜻한 공간을 선물하는 뜻 깊은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김미혜 유성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사용하는 친환경 가구를 기부해 준 인아트 엄태헌대표님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인아트는 지역내 지역아동센터에 매년 꾸준히 기부와 후원을 해 온 대전 충청 기업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엄태헌 대표는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가구나눔 PIY행사가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을 함께하는 대표적인 행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10.14.)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정책창안대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여성가족과장 최선일(611-2680)
– 유성구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담당 정창남(611-2924)
– 유성구 여성가족과 담당자 김미선(611-2904)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정책창안대회 개최
놀 권리 보장, 참여권 등 다양한 아동의 목소리 담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청소년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제2회 유성구 어린이․청소년 정책창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8월 모집을 시작으로 참가설명회, 예선심사, 워크숍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9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등 6가지 지정주제 또는 자유주제를 선정하여 팀별 발표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본선에 참가한 9개 팀은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바닥 신호등 설치, 심야콜버스 운영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안전문제에 관한 아이디어와 ‘YOU성, 예쁘게 말해 YOU’ 캠페인, 학생들의 놀 권리 보장 등의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대상은 유성구 행사 의전(내빈석) 개선을 제안한 인사이드 아웃팀에게 돌아갔다.

정용래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아동의 이익이 최우선이 되는 아동정책을 펼쳐나가겠으며, 오늘 제안된 정책들은 적극적인 예산 반영으로 한단계 발전된 아동친화도시 유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0.14.)유성구 원신흥동, 제5회 원신흥스마일 마을축제 성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원신흥동장 권대순(601-6911)
– 유성구 원신흥동 총괄담당 황인숙(601-6913)
– 유성구 원신흥동 담당자 남궁정(601-6914)

유성구 원신흥동, 제5회 원신흥스마일 마을축제 성료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등 주민화합의 장 마련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권대순)은 지난 12일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지역주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원신흥스마일 마을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좋은글예쁘게쓰기, 새총쏘기, 굴렁쇠, 비누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풍성한 먹거리장터, 평생학습강좌 발표회 등 다채로운 공연 한마당이 펼쳐졌다.

개막식은 오후 6시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시작돼 난타, 합창, 색소폰연주, 사자놀이, 진도북춤, 강강술래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안진호 원신흥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많은 주민들의 정성과 열정이 모여 한층 더 발전한 축제로 거듭났다”며, “아이들에게는 귀중한 체험을 선사하고 주민들에게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10.14.)제9회 유성국화음악회, 가을밤의 낭만 선사

○ 담당부서
– 유성구 문화관광과장 유재건(611-2140)
– 유성구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장귀숙(611-2076)
– 유성구 문화관광과 담당자 김희정(611-2080)

제9회 유성국화음악회, 가을밤의 낭만 선사
13일 유림공원서 포크, 재즈 등 음악공연과 불꽃놀이 펼쳐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마련한 제9회 국화음악회가 지난 13일 저녁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제9회 유성 국화전시회가 시작되는 이날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대거 몰리면서 유림공원의 잔디광장과 국화전시회장이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관람객들은 유림공원에 전시된 40여종의 국화 10만본과 꽃탑, 국화조형물 900개 등 전시회를 관람하고 저녁 5시 30분부터 진행된 국화음악회의 아음다운 선율과 함께, 10월의 가을 정취에 흠뻑 빠졌다.

이번 음악회는 유성구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포크싱어 신계행, 재즈 보컬팀 IRION과 인기가수 김조한 등의 감미로운 감성 콘서트로 펼쳐졌으며,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가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가을날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였다.

한편,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지는 ‘제9회 유성 국화전시회’는 온천공원 일원까지 전시장을 확장하여 3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각종 연계행사 등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 할 전망이다.

(10.12.)유성구, 방사능 누출 대비 분야별 집중훈련 실시

○ 담당부서
– 유성구 안전총괄과장 배문호(611-2560)
– 유성구 안전총괄과 민방위담당 이미화(611-2208)

유성구, 방사능 누출 대비 분야별 집중훈련 실시
현실적인 갑상선방호약품 배포계획을 위한 실무중심 토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봉명동 매드블럭에서 방사능 누출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주민보호체계 마련을 위한 분야별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방사선 비상에 대한 기본 지식과 주민보호조치에 대한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갑상선방호약품 배포 계획 점검 및 현실적인 배포 계획 마련을 위한 실무자 분임 토의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센터에 보관중인 갑상선방호약품을 학교 및 각 통별로 배포하는 방안과 약품이 오염되지 않도록 보관하는 방법에 대한 집중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도출된 개선안을 원자력안전위원회 및 원자력의학원에 제안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무자들과 분야별 집중훈련을 통해 현실여건에 맞는 대비책을 마련하고, 매뉴얼을 보완해 방사능 누출 등 재난발생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달 24일 대전시와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원자력연구원,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주민 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12.)유성구, 먹고 놀고 배우고 ‘동네 함끼 어린이 식당’ 개소

○ 담당부서
– 유성구 마을자치과장 전상배(611-2070)
– 유성구 마을자치과 먹거리자치담당 이명희(611-2816)
– 유성구 마을자치과 담당자 임경옥(611-2819)

유성구, 먹고 놀고 배우고 ‘동네 함끼 어린이 식당’ 개소
방과 후 바른먹거리 교육 및 로컬푸드 간식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방과 후 어린이들에게 로컬푸드 간식과 먹거리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12일 마을카페 놀잇터(은구비남로33번길 5)에 ‘동네 함끼 어린이식당’을 개소했다.

동네 함끼 어린이 식당은 건강하고 안전한 유성구 ‘바른유성찬’ 로컬푸드를 활용해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맞벌이 가정 등 바쁜 부모들을 대신해 간식과 먹거리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지역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특별교부세(4천만원) 지원과제에 선정된 사업으로 먹거리 기반 돌봄 서비스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주민자치형 사회안전망 모델이다.

참여를 신청한 초등학생 200명은 앞으로 40일간 마을카페 놀잇터에서 방과 후 어린이식당에서 로컬푸드 간식을 함께 먹고 먹거리 교육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유성구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바른유성찬 인증제도, 영유아 급식 꾸러미 사업, 푸드통합지원센터 설치 등 먹거리 기반 조성에 노력해 왔다”며, “내년에는 사회복지시설에 지역먹거리 공급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0.11.)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교육 실시

○ 담당부서
– 유성구 온천1동장 김미자(601-6681)
– 유성구 온천1동 맞춤형복지담당 하경숙(601-6698)
– 유성구 온천1동 담당자 김선미(601-6699)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교육 실시
협의체 위원들 이웃생명 지킴이 역할 기대

유성구 온천1동(동장 김미자)은 지난 10일 동 주민센터에서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게이트키퍼란 자살 위험 대상자의 자살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로, 이번 교육은 협의체 위원들이 이웃의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 김기태 팀장이 상담 노하우, 정서적지지 방법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례를 소개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협의체 위원들은 “평소 자살을 생각하는 이웃들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으나 오늘 교육을 통해 어떻게 대응하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았다”며 만족해했다.

김미자 동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 스스로 서로를 위해 봉사하며 돕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자살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