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0.)유성구,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사회복지과장 김미자(611-2670)
– 유성구 사회복지과 장애인담당 박귀수(611-2400)
– 유성구 사회복지과 담당자 박윤정(611-2724)

유성구,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애인 가족과 자원봉사자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대전 유성구는 20일 라온컨벤션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기관‧단체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대전광역시 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및 장학금 전달,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원구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오늘 행사가 장애인에게 자긍심과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장애인 가족 등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과 편견이 사라지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4.19.)유성구 평생학습원, 2018 상반기 강사 교육 실시

○ 담당부서
– 유성구 평생학습과장 정왕봉(601-6501)
– 유성구 평생학습과 평생학습1담당 최수희(601-6566)
– 유성구 평생학습과 담당자 김기량(601-6555)

유성구 평생학습원, 2018 상반기 강사 교육 실시
‘참여를 이끄는 창의적 교수법’ 직무능력향상 교육

유성구 평생학습원(원장 김가환)은 19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2018년 상반기 강사직무능력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직무능력향상교육은 유성구평생학습원 강사가 1년에 1회 이상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필수과정으로, 이날은 대전대학교 임창호 교수가 ‘참여를 이끄는 창의적 교수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강사들이 인문학적 소양과 함께 동일 내용을 새롭게 받아들이는 강의기법 및 학습자들에게 미래비전을 제공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가환 원장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강사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흥미 있는 강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사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04.19.)유성구 온천2동, 유성초 앞 플랜트박스 설치

○ 담당부서
– 유성구 온천2장 라선진(601-6711)
– 유성구 온천2동 총괄담당 황득연(601-6713)
– 유성구 온천2동 담당자 김옥숙(601-6716)

유성구 온천2동, 유성초 앞 플랜트박스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펼쳐…

유성구 온천2동(동장 라선진)은 19일 유성초등학교 앞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에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의 일환으로 플랜트박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랜트박스 조성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길가에 예쁜 꽃을 심은 화단을 설치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라선진 동장은 “초등학생과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길에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상습 쓰레기 투기를 막고자 아름다운 화단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4.18.)유성구,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조사 실시

○ 담당부서
– 유성구 지적과장 이몽용(611-2220)
– 유성구 지적과 지적담당 문창기(611-2292)
– 유성구 지적과 담당자 김미경(611-2293)

유성구,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조사 실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반 편성, 12월까지 4,063점 전수조사

대전 유성구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관내에 설치된 지적측량기준점 4,036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표식으로, 유성구에는 지적삼각점 4점, 지적삼각보조점 76점, 지적도근점 3,956점 등 총 4,036점이 설치돼있다.

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반을 편성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확인해 망실 및 훼손 유무를 파악해 재설치 및 보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적기준점 정비를 통해 지적측량성과 신뢰도 향상으로 토지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하는 등 개인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겠다”며, 관련 기관에 “도로와 상‧하수도 등 각종 도로굴착 및 포장공사 시 지적기준점 이전 설치를 사전에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04.18.)㈜한화종합연구소, 유성구 원신흥동에 쌀 670kg 기탁

○ 담당부서
– 유성구 원신흥동장 백준흠(601-6911)
– 유성구 원신흥동 맞춤형복지담당 정용민(601-6934)
– 유성구 원신흥동 담당자 정희정(601-6918)

㈜한화종합연구소, 유성구 원신흥동에 쌀 670kg 기탁
임대아파트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저소득주민에 전달
유성구 원신흥동(동장 백준흠)은 18일 원신흥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진호)가 ㈜한화종합연구소로부터 쌀 670kg(200만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 받은 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 가구 등 저소득 주민 47세대 및 지역아동센터, 임대아파트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진호 위원장은 “이웃과 함께 잘사는 동네를 위해 민간 자원을 발굴하는 노력을 기울였다”며, “우리 요청을 흔쾌히 수락해준 ㈜한화종합연구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04.18.)유성구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1:1 결연

○ 담당부서
– 유성구 온천1동장 이기창(601-6681)
– 유성구 온천1동 복지담당 하경숙(601-6698)
– 유성구 온천1동 담당자 김선미(601-6699)

유성구 온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1:1 결연
독거노인에 방문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유성구 온천1동(동장 이기창)은 이달부터 온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손점옥)가 관내 독거노인과 1:1 결연을 맺고 방문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 14명이 2인 1조로 각각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한 달에 한번 이상 어르신을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식사를 차려드리는 일부터 어르신이 혼자 하기 어려운 이사 문제를 돕고 부동산 계약에 동행해 도움을 드리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후원자 발굴을 통한 연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기창 동장은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생과 독거사가 사회문제로 부각되는 요즘 지역 주민 스스로 이웃을 보살핀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이처럼 민간이 주체가 되는 복지사업에 적극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04.17.)유성구, 현직교사와 공유하는 진학플래너 강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장규환(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교육협력담당 박소연(611-2122)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김병일(611-2124)

유성구, 현직교사와 공유하는 진학플래너 강좌 개최
21일부터 5회에 걸쳐 대입 정보 제공

대전 유성구는 오는 21일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학생부 종합전형, 효과적인 대비전략’을 주제로 ‘현직교사와 공유하는 진학플래너’ 제1회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유용한 대입 정보를 각 회별 주제에 맞게 진학전문교사(대전진학지도협의회 소속)가 강연식으로 제공하는 유성구의 대표적인 진학지원 사업이다.

유성구 학부모와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회당 50명을 모집하며, 유성구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inro.happyyc1318.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또 ▲5월 19일 ‘내가 가고 싶은 2019 상위권 대학수시 전형 분석’ ▲6월 16일 ‘최상위권 대학과 의학 및 교육대학 지원 전략 수립’ ▲7월 21일 ‘자기소개서 작성법’ ▲10월 20일 ‘고1·2 대비 2020이후의 대입 전형 계획 분석‘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학준 진로진학지원센터장은 “센터가 제공하는 유익한 대입정보를 통해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대학, 학과에 합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042-862-0153)로 문의하면 된다.

(04.17.)노은2동,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 START!

○ 담당부서
– 유성구 노은2동장 최범순(601-6861)
– 유성구 노은2동 총괄담당 오혁제(601-6863)
– 유성구 노은2동 담당자 정지은 (601-6871)

노은2동,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 START!
11월까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기부 릴레이 추진

대전 유성구 노은2동(동장 최범순)은 17일부터 노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부를 시작으로 「행복나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기부릴레이 행사는 첫 주자가 다음 기부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11월까지 매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로 이어지게 된다.

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된 기부금은 연말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된다.

첫 주자로 나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호)는 이와 더불어 「두드려요 똑! 똑! 찾아가요 talk! tralk!」이라는 주제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서비스 및 긴급물품지원 The 살핌 119(日日求)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도 해나갈 계획이다.

김병호 위원장은 “이번 기부 릴레이 운동은 나눔 참여의 기회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보듬어 가는데 목적이 있다”며, “인정이 넘치는 노은2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4.16.)유성구, 공중화장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민․관 합동 점검

○ 담당부서
– 유성구 환경보호과장 조상화(611-2340)
– 유성구 환경보호과 오수관리담당 서인석(611-2366)
– 유성구 환경보호과 담당자 남찬희(611-2369)

유성구, 공중화장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민․관 합동 점검
몰카 등 불법촬영기기 집중 점검

대전 유성구가 20일까지 공중화장실 73개소에 대해 생활용품으로 위장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2월에 개최한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의견과 여성단체의 여론형성에 따라 구와 유성경찰서, 대전인권센터, 유성구 여성친화주민참여단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파탐지장비로 화장실 내부 전체를 탐색하고, 소리 또는 진동 등 이상 감지 시 렌즈탐지장비로 의심되는 장소에 대해 정밀 탐색을 실시한다.

점검 시 발견된 몰카 등 불법촬영기기는 유성경찰서에서 수사를 통해 행위자를 추적, 조치할 예정이다.

조상화 유성구 환경보호과장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성경찰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설 보완 등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안전취약지역의 공중화장실에 안심거울과 안심비상벨을 설치‧운영하고, 스마트 유성안심존앱, 여성안심지킴이집 등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04.16.)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드림 세탁서비스」펼쳐

○ 담당부서
– 유성구 관평동장 홍정환(601-6891)
– 유성구 관평동 담당자 이경훈(601-6897)

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드림 세탁서비스」펼쳐
저소득 가구 세탁물 수거․세탁․건조․배달 원스톱 서비스 제공

유성구 관평동(동장 홍정환)은 16일 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관평동 관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드림 세탁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무거운 이불과 옷가지들을 세탁해주는 서비스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서영) 위원들은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직접 세탁물을 수거해 갔다.

수거된 세탁물은 지정된 관내 세탁소를 통해 세탁‧건조한 후 협의체를 통해 배달된다.

홍정환 동장은 “저소득가정에게 세탁서비스는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드림 세탁서비스’는 오는 10월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