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9.)유성구, 타워크레인 사용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 담당부서
– 유성구 안전총괄과장 한성수(611-2560)
– 유성구 안전총괄과 방재관리담당 김선옥(611-2504)
– 유성구 안전총괄과 담당자 김규리(611-2558)

유성구, 타워크레인 사용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안전관리자문단 활용 타워크레인 구조부, 전기‧안전장치 등 집중 점검

대전 유성구가 지난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관내 건설공사 현장 17개소에 설치된 타워크레인 26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마다 발생되고 있는 타워크레인 전도사고 등의 유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및 안전관리계획서 수립‧준수 여부와 타워크레인 구조부, 전기장치 및 안전장치 이상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타워크레인 점검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기술 분야인 만큼 건설안전 분야에 해당자격을 갖추고, 검사업무 수행 경력이 있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점검한다.

또한 건설현장에 설치된 타워크레인의 정기점검이 형식적으로 실시되었는지 여부와 안전띠·안전모 착용 등 안전교육 실시 여부, 안전수칙 준수 등에 대한 행정지도가 병행된다.

이원구 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안전점검에 “크레인에 의한 사고예방은 현장관계자의 인식이 중요하므로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통해 철저한 안전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6.19.)유성구 전민동 복지만두레, ‘사랑담은 집 반찬 나눔행사’ 펼쳐

○ 담당부서
– 유성구 전민동장 전상배(601-6801)
– 유성구 전민동 총괄담당 김성훈(601-6806)
– 유성구 전민동 담당자 류현희(601-6804)

유성구 전민동 복지만두레, ‘사랑담은 집 반찬 나눔행사’ 펼쳐
손수 만든 집 반찬 소외계층 55가구에 전달

대전 유성구 전민동(동장 전상배)은 19일 전민동주민센터 조리실에서 전민동 복지만두레(회장 박명식)가 ‘사랑담은 집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 15명이 더워진 날씨에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와 불고기, 진미채무침 등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55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기도 했다.

전상배 동장은 “식사 해결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에게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준 복지만두레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변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이웃복지를 실천하는 전민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6.18.)유성구, 제2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발대식 가져

○ 담당부서
– 유성구 여성가족과장 최선일(611-2680)
– 유성구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담당 장귀숙(611-2392)
– 유성구 여성가족과 담당자 신소영(611-2437)

유성구, 제2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발대식 가져
지역주민의 정책참여로 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전 유성구는 18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기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여성친화 정책 행보에 나섰다.

올해 새로 구성된 제2기 주민참여단은 1기로 활동한 일부 단원을 포함해 여성친화 정책에 관심을 가진 지역주민 47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남성 단원과 다문화가정 여성 단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여성정책 참여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2기 주민참여단은 이날 열린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와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교육과 모니터링, 현장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성평등한 사회와 스마트한 여성친화도시 유성 조성을 위해 제2기 여성친화 주민참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7월에 구성된 제1기 유성구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2년의 임기동안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및 지역불편사항에 대한 점검, 모니터링, 개선안 제시 등의 활동을 주로 해왔으며, 매년 활동보고회 개최로 구 정책에 참여함으로써 민‧관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왔다.

(06.18.)유성구 노은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 담당부서
– 유성구 노은2동장 최범순(601-6861)
– 유성구 노은2동 총괄담당 오혁제(601-6863)
– 유성구 노은2동 담당자 오아영(601-6866)

유성구 노은2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저소득가정 6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 전달

대전 유성구 노은2동(동장 최범순)은 18일 노은2동주민센터에서 노은2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선)가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이 손수 계절 김치, 장조림 등 다양한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 저소득가정 60가구에 직접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노은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및 빨래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범순 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정성이 맛있는 밑반찬을 통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직능단체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06.17.)유성구, 진로진학 ‘부모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장규환(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교육협력담당 박소연(611-2122)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김병일(611-2124)

유성구, 진로진학 ‘부모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학부모의 진학지도 능력향상 및 입시 기본 강의

대전 유성구가 오는 30일부터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열리는 ‘부모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진학전문가 이학준 센터장이 대입‧진학 지식의 핵심개념과 기본원리를 각 회별로 주제를 정해 소통형 강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30일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 이해’를 주제로 열리는 1강을 시작으로 2강은 ‘모집요강 읽는법’(8월 4일), 3강은 ‘입시정보 사이트 이용법’(9월 8일)으로 진행되며, 기본강좌를 수료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3회의 심화과정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학부모와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회당 30명을 모집하며, 18일부터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밴드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042-862-0153)로 문의하면 된다.

(06.17.)유성구 신성동, 7월부터 달빛 건강운동교실 운영

○ 담당부서
– 유성구 신성동장 김창집(601-6771)
– 유성구 신성동 총괄담당 이언정(601-6776)
– 유성구 신성동 담당자 정양석(601-6788)

유성구 신성동, 7월부터 달빛 건강운동교실 운영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채택 사업

대전 유성구 신성동(동장 김창집)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에서 온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달빛 건강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달빛 건강 운동교실’은 지난해 동별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①등하굣길 안전지킴이 옐로카펫, ②숲속놀이터, ③테마벤치 설치 사업에 이어 4위로 선정된 사업이다.

운영기간은 7월 2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 6회(월~토)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간단한 스트레칭부터 생활체조, 에어로빅, 자세교정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김창집 동장은 “달빛 건강 운동교실은 바쁜 일상으로 건강을 챙길 시간과 여유가 부족한 주민들에게 일과 후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주민참여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06.14.)유성구-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 웰빙모델’ 발표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장규환(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교육협력담당 박소연(611-2122)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이숭예(611-2123)

유성구-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 웰빙모델’ 발표회 개최
워킹․패션쇼로 당당하고 건강한 시니어 이미지 표출

대전 유성구가 14일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대덕대와 관학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시니어 웰빙모델 ‘뉴 스마일 라이프’ 발표회를 개최했다.구는 지난 2016년 중부권 최초로 대덕대학교 모델과와 관학협력을 맺고 올해로 3년째 시니어 모델 80여 명을 양성해왔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시니어모델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워킹과 포토포즈, 무용, 연기 등 모델교육을 실시해왔다.이날 발표회에서는 시니어모델의 오프닝 단체워킹,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덕대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시니어모델의 창작 패션쇼와 대덕대 모델과 재학생과의 피날레 무대를 선보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웰빙모델 사업을 통해 관내 시니어들이활력 있는 삶과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06.12.)‘6월의 약속’ 자동차세 납부하기

○ 담당부서
– 유성구 세정과장 복영일(611-2230)
– 유성구 세정과 세정담당 장국현(611-2238)
– 유성구 세정과 담당자 김동찬(611-2241)

‘6월의 약속’ 자동차세 납부하기
유성구, 2018년 1기분 자동차세 125억 2,700만 원 부과
연납신청 증가로 전년대비 1.75% 감소

대전 유성구는 2018년 1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90,104건 125억 2,700만원을 부과하고 11일 납세자에게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세액의 10% 할인받는 제도)자의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부과한 자동차세보다 2억 2,300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유성구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125cc 초과 이륜차가 대상이며, 납부기한은 내달 2일까지다.

자동차세의 납부는 ARS(042-720-9000)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이체를 통한 납부, 위택스(www.wetax.go.kr) 및 지로(www.giro.or.kr)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가까운 금융기관의 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12월에 부과되는 2기분에 대해서 이달 선납신청하고 내달 2일까지 납부하면 세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지방세로서, 납부기한이 지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추가로 더 납부해야 하므로 납기 내에 꼭 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선납신청 및 자동차세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세정과(611-2232)로 문의하면 된다.

(06.12.)유성구, 민원처리 알림 SMS서비스 개선

○ 담당부서
– 유성구 민원여권과장 김진환(611-2270)
– 유성구 민원여권과 민원담당 김순자(611-2297)
– 유성구 민원여권과 담당자 나혜선(611-2147)

유성구, 민원처리 알림 SMS서비스 개선
민원인에게 민원처리 상황, 담당자에게 기간 도래 알림

대전 유성구가 민원처리 알림 서비스(SMS)를 대폭 개선해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개선된 민원처리 알림 서비스는 당초 3일 이상 유기한민원에 대해 알림 문자 전송하던 것을 2일 이상으로 확대해 민원인에게 민원처리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또한 새롭게 실시되는 민원처리 담당자 알림서비스는 민원처리 기한이 도래하기 전에 담당자 및 담당·부서장에게 민원처리 상황에 대한 문자 안내를 3단계에 걸쳐 제공함으로써 타 업무에 우선하여 처리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구 관계자는 “개선된 민원처리 알림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에게는 민원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 담당자가 신속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해 업무처리 지연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6.11.)미국 욜로카운티 청소년 대표단, 대전 유성구 찾아 한국 전통 문화 체험

○ 담당부서
– 유성구 기획실장 박민범(611-2040)
– 유성구 기획실 기획담당 이영섭(611-2046)
– 유성구 기획실 담당자 정창숙(611-2130)

미국 욜로카운티 청소년 대표단, 대전 유성구 찾아 한국 전통 문화 체험
유성구-욜로카운티, 청소년 교류로 글로벌 마인드 육성

미국 캘리포니아의 욜로카운티 청소년 대표단 6명이 8박 9일간의 일정으로 한국 전통문화체험과 청소년 교류를 위해 11일 대전 유성구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욜로카운티 다빈치고등학교 학생들은 유성구 노은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요리, 서예, 공예 등 전통문화 체험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교류를 가졌다.

욜로카운티 대표단은 12일 중앙과학관 등 시설견학, 사찰체험 및 템플스테이를 거쳐 13일부터 4박 5일간 노은고등학교 학생 가정에서 머물며, 학교생활 및 수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2015년 욜로카운티와 해외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 1월에는 유성구 전민고등학교 학생들이 욜로카운티를 방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