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유성구, 이달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 확충 개원

○ 담당부서
– 유성구 여성가족과장 최선일(611-2680)
– 유성구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장 이언정(611-2092)
– 유성구 여성가족과 담당자 김태성(611-2432)

유성구, 이달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 확충 개원
정원 630명 추가 확보…하반기 3개소 추가 개원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3일 트리풀포레어린이집 개원식을 시작으로 이달에만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를 개원한다고 밝혔다.

트리풀포레어린이집은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입주자등의 과반수 동의를 얻어 10년 무상임대 협약을 맺고 개원했으며, 오는 26일과 30일에는 민간어린이집이었던 영리더, 꿈보어린이집을 국공립 전환으로 각각 확충 개원한다.

이번 개원으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6개소에서 9개소로 확대됐으며, 어린이집 정원 630여명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아울러, 구는 오는 하반기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추가 개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25개소를 추가 개원하여 공보육의 질적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공보육 활성화와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으로 건강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24.)유성구, 2020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 담당부서
– 유성구 마을자치과장 전상배(611-2070)
– 유성구 마을자치과 자치분권팀장 유재경(611-2815)
– 유성구 마을자치과 담당자 허정현(611-2203)

유성구, 2020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5월 31일까지 3백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 접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해 6억 6천만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5월 31일까지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생활주변에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과정을 통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보는 제도로 구에서는 지난 2011년 2억 8천만 원 규모로 처음 시행됐다.

이번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의 규모는 총 6억 6천만 원으로 11개 동에 각각 6천만 원이 배정되며, 3백만 원 이상 2천만 원 이하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된다.

구민들이 제안한 사업은 동 지역회의 심사, 인터넷 사전투표 및 주민총회 등을 통해 선정되며, 구 의회 예산승인을 거쳐 내년도 사업으로 최종 확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사업제안과 관련된 문의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유성구 마을자치과(611-2203)로 문의하면 된다.

(4.24.)유성구, 어린이집 원장 실무 역량강화 교육 시행

○ 담당부서
– 유성구 여성가족과장 최선일(611-2680)
– 유성구 여성가족과 보육관리팀장 신재숙(611-2936)
– 유성구 여성가족과 담당자 박혜성(611-2937)

유성구, 어린이집 원장 실무 역량강화 교육 시행
경력 3년 미만 원장 대상, 오는 11월까지 7회에 걸쳐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다함께 더 좋은 어린이집을 만들어 가고자 25일부터 올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구청 중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원장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력 3년 미만 어린이집 원장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기존의 대규모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소그룹 맞춤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멘토 원장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구 보육관리팀에서도 지도점검 시 어린이집에서 자주 발견되는 지적사항과 사례위주의 교육을 실시하여 위반율 저감 등 운영 투명성을 크게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운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부모들에게도 신뢰받을 수 있는 어린이집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23.)유성구, 민선7기 과학정책 브랜드‘유성 다과상’발표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0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팀장 이영섭(601-2051)

유성구, 민선7기 과학정책 브랜드‘유성 다과상’발표
다함께 과학을 상상하多 줄임말, 4대 전략테마로 과학정책 재편 속도낸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민선7기 과학브랜드 ‘유성 다과상’과 브랜드 슬로건 및 디자인을 확정 발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과학도시 정책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유성구 과학정책 브랜드 ‘유성 다과상’은 브랜드 슬로건인 ‘다함께 과학을 상상하多’의 줄임말이자 유성의 다채로운 과학 프로그램을 ‘다과상’처럼 35만 구민에게 듬뿍 담아 하나의 상차림으로 지속 선보이겠다는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과학 브랜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응용 디자인을 개발하는 한편, BI(Brand Identity) 활용 가이드라인 및 매뉴얼도 마련해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홍보를 위한 스팟 영상도 제작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이번에 발표된 과학 브랜드 리빌딩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의 과학 콘텐츠와 다수 프로그램을 ▲과학에 눈뜨多(과학학습) ▲과학을 꿈꾸多 (과학진로) ▲과학을 즐기多(과학문화) ▲과학에 빠지多(과학 대중화) 등 4대 전략테마로 재편 하여 민선7기 과학도시 이미지 프리미엄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선7기 유성의 과학정책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과학브랜드를 35만 구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전개하겠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4.23.)유성구, 안전한 유성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 다짐대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재난안전과장 전한섭(611-2560)
– 유성구 재난안전과 안전정책팀장 전남숙(611-2497)
– 유성구 재난안전과 담당자 하인아(611-2490)

유성구, 안전한 유성을 위한 불법 주․정차 근절 다짐대회 개최
17일부터 시행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적극 홍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2일 궁동네거리 일원에서 안전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과 함께 안전 다짐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공단, 유성모범운전자회, 유성녹색교통봉사대연합회, 유성녹색어머니회, 안전문화운동유성구봉사지원단,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와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반드시 바꿔야할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 중 하나인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지난 17일부터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에 주·정차를 하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민신고제가 시행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계도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전다짐 대회를 통해 불법 주·정차 관행을 개선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4.23.)유성구, 저출산 고령사회 대비 ‘찾아가는 인구교육’ 시작!

○ 담당부서
– 유성구 기획실장 김영원(611-2040)
– 유성구 기획실 정책개발팀장 류재흥(611-2870)
– 유성구 기획실 정책개발팀 담당자 이명복(611-2034)

유성구, 저출산 고령사회 대비 ‘찾아가는 인구교육’ 시작!
22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11개 동 순회 교육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2019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진잠동과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연말까지 나머지 9개 동에서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통계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심각한 인구절벽에 직면한 상황에서, 구는 주민들의 가치관 개선 교육을 통해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에 대응해 나가겠다는 취지다.

교육은 (사)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대전본부의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무조건적인 ‘결혼’, ‘출산’ 강요가 아닌 가족친화적인 가치관 형성과 생명존중, 일·가정 양립 문화 형성 등 인식 변화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가치관 개선으로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구에서도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4.23.)유성구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구즉미래 행복피움 사업 추진

○ 담당부서
– 유성구 구즉동장 신하철(601-6831)
– 유성구 구즉동 마을복지팀장 양종헌(601-6839)
– 유성구 구즉동 담당자 송경아(601-6845)

유성구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구즉미래 행복피움 사업 추진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 41명에게 3,300만 원 지원

유성구 구즉동(동장 신하철)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창식)가 ‘구즉미래 행복피움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주민 41명에게 3,3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작년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시작된 구즉미래 행복피움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132명에게 장학금과 생활비, 저소득 어르신 보행보조차, 여름이불 지원 등 4,950만 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했다.

올해도 학생 25명과 주민 16명에게 각각 장학금 100만 원과 생활비 50만 원을 지원하여 총 3,3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창식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회를 통해 다함께 더 좋은 구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22.)유성구, 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 개최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팀장 이영섭(611-2051)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 담당자 지정구(611-2202)

유성구, 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 개최
과학대중화를 위한 오픈 공유 플랫폼, 유아놀이 과학교육 교재 등 협력사업 논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2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유성구-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특구기관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성구-대덕특구 교류협력 자문위원회’는 특구기관과 지역 교류협력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15명 이내의 과학기술인, 연구기관·벤처기업 관계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이날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민선7기를 맞이하여 ▲통합 과학브랜드 개발 ▲네트워킹 강화 ▲과학대중화를 위한 오픈 공유 플랫폼 구축 ▲유아놀이 과학교육 교재 개발 등 여러 협력사업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구민이 서로 소통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최대한 연결하고 융합하여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성구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과 적극 협력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구는 ▲꿈나무 과학멘토 ▲꿈나무 가족 과학골든벨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 ▲과학인·주민 화합 걷기한마당 등 대덕특구와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펼쳐왔다.

(4.22.)유성구, 전국 초등 5~6학년 대상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참가자 모집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이은아(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과학협력팀장 이영섭(611-2051)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배지현(611-2947)

유성구, 전국 초등 5~6학년 대상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참가자 모집
5.11일부터 1박2일…KAIST와 함께 과학 체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5월 11일(토) 1박 2일로 과학과 관광을 결합한 가족친화형 과학프로그램 ‘KAIST와 함께, 유성으로 떠나는 과학여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26일(금) 18:00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유성이’를 통해 대전지역을 제외한 전국 초등학생 5~6학년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유성구 호텔 숙박권 구매자에 한해 최종 참가가 확정된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여행은 △과학프로젝트 수업 △과학특강 △진로멘토링 △캠퍼스투어 등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기회와 생생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매년 상·하반기에 떠나는 과학여행은 해가 거듭될수록 전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 과학특강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과학여행은 참가자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나아가 전국에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유성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과학여행을 떠나는 11일은 유성온천문화축제 주간이어서 전국의 많은 가족들이 과학과 관광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성의 매력에 흠뻑 빠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과학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유성구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5월에 시작하는 KAIST와 함께하는 ‘과학진로탐색캠프’로 과학특강과 진로멘토링을 경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교육과학과(611-2947)로 문의하면 된다.

(4.22.)유성구, 보행환경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 정비

○ 담당부서
– 유성구 건축과장 정인창(611-2520)
– 유성구 건축과 도시경관담당 서창식(611-2692)
– 유성구 건축과 담당자 이정화(611-2556)

유성구, 보행환경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 정비
인도 침범, 전기선 노출로 보행환경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단속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8일 유성구 관내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인도와 도로를 불법 점유한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어라이트 및 입간판은 설치비용 대비 광고효과가 커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광고수단이지만 대부분 인도나 도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크고 작은 사고를 유발하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유성구 관내 상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에어풍선과 입간판에 대한 행정지도와 계고를 병행해 왔으며 지난 18일에는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통해 보행로 확보가 시급한 봉명동 지역의 불법 광고물 219개 중 21개는 강제철거하고 169개에 대해서는 자진철거토록 했다.

구 관계자는 “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위해 통행로를 불법 점유한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한 구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