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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유성구 노은3동,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네트워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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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문의처
문의처
수정일
2017-09-12

○ 담당부서
– 유성구 노은3동장 유재건(601-6941)
– 유성구 노은3동 복지담당 박정아(601-6961)
– 유성구 노은3동 담당자 이영숙601-6946)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오진환(611-2083/010-3411-2051)

유성구 노은3동,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네트워크 조성
위기상황의 학생 지원 위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간담회 열어
9월중 22개 기관과 복지 마을 공동체 회복 위해 네트워크 강화

유성구 노은3동(동장 유재건)이 촘촘한 복지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지역 내 학교, 교회,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자원봉사단체 등과 공동협력에 나선다.

우선 노은3동은 위기상황에 처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10명을 대상으로 12일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협력 사항 논의와 더불어 보건복지부의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따라 2017년 7월 20일부터 운영 중인 맞춤형 복지사업들의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간담회 참여 교사들은 가정해체․경제․폭력 등 위기 상황에 처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발견되는 경우 즉시 주민센터로 연락하여 위기 상황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에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노은3동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9월중 5회에 걸쳐 지역 내 교회,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자원봉사단체 등 22개 기관 33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해 지역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교사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력이 위기상황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재건 노은3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자원의 연계 강화와 함께 좀 더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행복한 복지마을 공동체 회복에 동참 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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