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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대덕유성지사 신설 개소 페이스북공유트위터공유
한국전력 대덕유성지사 신설 개소
작성자
작성일
2017-10-24
문의처
문의처 042-611-2114
수정일
2017-10-24
첨부파일

 

□ 한국전력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익수)는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거점지구 개발 및 회덕IC 개설 추진 등

대전 북부권 개발에 맞추어 보다 빠르고 편리한 전력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덕유성지사를 신설하여 오는 11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그동안 대전지역은 본부직할(동구 용전동 소재)과 서대전지사(서구 변동 소재).

총 2개 지사가 전력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넓은 관할지역으로 인한

신속한 서비스 제공과 대전광역시 발전에 따른 전력수요 충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 이에 따라 한전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수년전부터 지사 신설을 추진하여

드디어 2016년 12월 정부로부터 지사 신설을 승인받았으며,

금년 11월부터 대전지역 전력서비스는 동구ㆍ중구를 관할하는 본부직할, 서구ㆍ계룡시를 관할하는

서대전지사와, 대덕구ㆍ유성구를 관할하는 신설 대덕유성지사를 포함하여 총 3개 지사로 재편되어 운영된다.

 

□ 대덕유성지사 신설을 위해 금년 5월부터 본부내 발족준비 T/F를 구성하여

사업소 분리․신설 세부계획을 수립하였고,

현재 유성구 봉명동 유성온천역 인근 신축건물 일부를 임차하여 11월 개소 준비중이며,

향후 적정 장소를 선정하여 사옥을 신축할 예정이다.

 

□ 신설되는 대덕유성지사는 약 18만호의 고객에게 연간 약 5천 700GWh(‘16년도 기준)규모의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대덕구와 유성구는 연구단지, 첨단산업시설 등이 위치한 과학ㆍ산업 중심지역으로서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거점지구 및 회덕IC 개설 등 대전 북부권 개발로 인해

향후 발전가능성이 큰 만큼 전력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편 기존 관할구역 일부 조정 및 대덕유성지사 신설에 따라

대전지역은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전력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대부분의 업무는 지사 방문 없이 고객센터 전화접수로 일괄처리가 가능하고,

일부 방문필요 업무도 관할구역에 상관없이 인근 지사에서 모두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지사방문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며,

 

특히, 보수인력 추가 확충(+13명)으로 기존보다 많은 인력을 선로순시 등

고장예방 및 전기품질 향상 활동에 투입 가능해져 고장 복구시간을 큰 폭으로 감축할 수 있게 되었다.

 

□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는 대덕유성지사 신설로 53만명이 거주하는 대덕구, 유성구 지역에

보다 양질의 전력 인프라와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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