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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유성구 치매안심센터, ‘봄.봄.봄.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5.15.)유성구 치매안심센터, ‘봄.봄.봄.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19-05-15
문의처
문의처
수정일
2019-05-15

○ 담당부서
– 유성구 보건소 보건의약과장 진선미(611-5003)
– 유성구 보건소 보건의약과 치매안심센터팀장 김경애(611-5121)
– 유성구 보건소 보건의약과 담당자 김정희(611-5118)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경태(611-2083)

유성구 치매안심센터, ‘봄.봄.봄.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가족봉사단, 치매진단 독거 어르신에게 다양한 인지활동 지원 약속

유성구 보건소(소장 신현정)는 지난 11일 유성구자원봉사센터에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진단 독거 어르신과 가족봉사단을 연계하는 ‘봄.봄.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를 봄, 너를 봄, 우리를 봄을 의미하는 ‘봄.봄.봄. 가족봉사단’은 중·고등학교 자녀가 있는 10가족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에서 치매진단을 받은 독거 어르신 10분과 결연을 맺었다.

가족봉사단은 한 해 동안 치매 어르신들과 함께 피자 만들기, 건강음식 만들기, 보드게임, 퍼즐꾸미기, 화분 만들기 등 인지활동 지원과 집안청소, 말벗 등의 가사 지원 활동을 펼친다.

신현정 보건소장은 “치매진단을 받은 독거 어르신들이 신체적 질환과 우울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도움을 주고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봉사에 참여하는 가족봉사단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