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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유성구, 2019년 시책발굴 경진대회 개최
(9.10.) 유성구, 2019년 시책발굴 경진대회 개최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19-09-11
문의처
문의처
수정일
2019-09-11

○ 담당부서
– 유성구 기획실장 김영원(611-2040)
– 유성구 기획실 정책기획팀장 류재흥(611-2046)
– 유성구 기획실 담당자 노병용(611-2035)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영진(611-2129)

유성구, 2019년 시책발굴 경진대회 개최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건의 시책에 대해‘직원 100인 평가단’최종평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시책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위해 780여명의 유성구 직원들은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약 20일간 총 145건의 부서별 시책을 발굴했으며, 이 중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건이 본선에 진출해 ‘직원 100인 평가단’의 최종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대상은 ▲건설과 박영호 주무관의 ‘보이는 신호등이라 안전해요’, 금상은 ▲홍보실 홍성후 주무관의 ‘유성 멍때리기 대회’, 은상은 ▲도서관운영과 민경휘 주무관의 ‘맘(MOM)편한 대출서비스’, 동상은 ▲환경과 정세환 주무관의 ‘3℃ 낮은 쿨 루프(COOL ROOF) 지원 사업’과 교육과학과 이승예 주무관의 ‘대학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마을(인문ㆍ과학)이야기’가 각각 수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우리구 780여 직원들의 열정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미선정된 사업 중에서도 구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는 사업들이 있는지 적극 검토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