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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유성구, 체납액 징수 체납차량번호판 영치로 효과 톡톡
(10.8.) 유성구, 체납액 징수 체납차량번호판 영치로 효과 톡톡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19-10-08
문의처
문의처
수정일
2019-10-08

○ 담당부서
– 유성구 세원관리과장 신상익(611-2783)
– 유성구 세원관리과 체납관리담당 김학규(611-2262)
– 유성구 세원관리과 체납관리 박정재(611-2228)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영진(611-2129)

유성구, 체납액 징수 체납차량번호판 영치로 효과 톡톡
차량번호판 영치대상…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체납액 10만원 이상, 체납발생일 60일 이상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해 추진 중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 총 1,945건의 차량을 영치해 자동차세 이월체납액 40억 원 중 30%인 10억 원을 징수했다.

구는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1대와 실시간 체납조회가 가능한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요 도로 및 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체납액 10만원 이상, 체납발생일 60일 이상의 체납차량을 찾아내 영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타시도 차량의 경우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해 차량등록지 여부와 관계없이 자동차세 4건 이상이 체납되면 영치하고 있다.

아울러 고액·고질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소유자 인도명령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벌이는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소유 차량과 생계형 차량, 개인회생 차량 등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하게 하거나 납부기일을 연기하는 등 탄력적으로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납세의무는 헌법상의 기본적인 국민 의무 중 하나”라며, “체납차량 번호판이 영치되어 경제활동 등에 불이익이 없도록 조속히 체납 세금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방세 체납액 납부 관련 문의는 유성구 세원관리과(611-223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