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   (12.8.) 유성구,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프린트
(12.8.) 유성구,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12.8.) 유성구,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19-12-08
문의처
문의처
수정일
2019-12-08

○ 담당부서
– 유성구 보건의약과장 진선미(611-5003)
– 유성구 보건의약과 감염병관리팀장 김현진(611-5045)
– 유성구 보건의약과 감염병관리팀 담당자 김지희(611-5124)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김영진(611-2129)

유성구,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훈격:보건복지부장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모의훈련, 장비관리, 감염병 감시체계 분야 등을 평가하고 있다.

특히 유성구는 지난 9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실시한 생물테러 모의훈련에서 민·관·군·경 등 관계기관의 참여도 및 경찰, 소방, 보건 기관의 단계별 초동대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초동대응으로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교육과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