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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이란

녹색성장의 개념 : 경제ㆍ환경의 조화ㆍ균형 성장

  • “대한민국 건국 60년을 맞는 오늘, 저는‘저탄소 녹색성장’을 새로운 비전의 축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녹색성장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입니다.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新국가발전 패러다임입니다.” – 대한민국 건국 60년 경축사 (2008.8.15, 대통령)
  • 녹색성장은 지속가능발전(경제발전ㆍ사회적 형평ㆍ환경보호 통합)의 추상성ㆍ광범위성을 정책실현가능성면에서 보완
    • 경제성장을 하되, 경제성장의 패턴을 환경친화적으로 전환 시키자는 개념 →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 환경적 측면을 강조하는 경제성장 추구
    • 경제성장과 환경파괴의 탈동조화(Decoupling) 실현
  • 녹색성장 개념의 논의경과
    -Economist지(2000.1.27)에서 최초로 언급되었으며, 다보스 포럼을 통해 널리 사용되기 시작
    • ‘아ㆍ태 환경과 개발에 관한 장관회의(’05년)’에서“녹색성장을 위한 서울이니셔티브(SI)”가 채택되어 UN 아ㆍ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 등 국제사회 논의 본격화
    • OECD 각료회의이사회(’09.6.24) 선언문에 녹색성장 관련 내용 포함

녹색성장의 개념

녹색성장의 개념 이미지

  •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
    • 성장패턴과 경제구조의 전환을 통해, 환경과 경제 양축의 시너지(Synergy) 효과 극대화
    • 핵심 주력산업의 녹색화, 저탄소형 녹색산업 육성, 가치 사슬의 녹색화 추진
  • 삶의 질 개선 및 생활의 녹색혁명
    • 국토, 도시, 건물, 주거단지 등 우리 생활 모든 곳에서의 녹색생활 실천 및 녹색산업 소비기반 마련
    • 버스ㆍ지하철ㆍ자전거 등 녹색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능형 교통체계에 기반한 교통효율 개선 추진
  • 국제 기대에 부합하는 국가위상 정립
    • 국제적 기후변화 논의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녹색성장을 국가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활용
    • 녹색 가교 국가로서 글로벌 리더십 발휘를 통해 세계 일류의 녹색선진국으로 발돋움

왜 녹색성장인가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위기 심화

  • 지구 온난화는 인류생존의 위협요인으로 작용
    : 100년 세계 평균기온 0.74℃ 상승, 금세기말 최고 6.4℃ 상승 예상
  • 가뭄ㆍ홍수ㆍ폭염, 생태계 파괴 등의 형태로 표출
  • 기후변화로 인한 경제손실 매년 세계 GDP의 5~20%(스턴보고서, 2006)
  • 한국은 지구 온난화에 취약하며 직접적인 영향
  • 국내 평균기온 상승율은 세계 평균수준을 크게 상회
    : 지난 100년간(1912~2008) 우리나라는 평균기온이 1.7℃ 상승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한반도 영향 심화

  • 겨울철 지속기간이 약 22~49일 단축
  • 여름철에 집중호우와 고온현상 반복
    폭염으로 ’94 ~’05 사이 2,127명 사망
    ’07년 말라리아 환자 2,227명 증가
  • 전세계 평균 온도변화추이

    전세계 평균 온도변화추이

  • 우리나라 연 기온 변화(1910 ~ 2000)

    우리나라 연 기온 변화(1910 ~ 2000)

에너지 위기

  • 글로벌 에너지ㆍ자원 고갈 위기 심화
    • 전 세계적 경제성장 및 신흥경제국 수요 증가로 에너지 수급 불균형 심화
      * 중국 : 석유 소비량 2배 이상 급증(’97 ~ ’08)
    •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소비구조는 자원고갈을 가속화
      * 전 세계 에너지원의 85%를 화석연료에 의존
    • 화석연료 과다사용으로 온실가스 배출량도 급격히 증가
  • 우리나라는 화석연료에 대한 수입의존도가 높은 구조
    • 화석연료 의존도가 높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수준 미미
      * 1차 에너지원별 비중(2006) : 석유 43.6%, 석탄 24.3%, 원자력 15.9%, LNG 13.7%, 신재생에너지 등 2.5%
    • 에너지의 97%를 수입에 의존, 가격 변동에 민감
  • 국제 유가 변동 추이

    국제 유가 변동 추이 이미지

  •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요 전망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요 전망 이미지

신성장동력 창출 필요성

  • 경제위기를 타개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선진국을 중심으로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 확산
  • ’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에너지 자립국을 성취한 덴마크, 독일 등을 모델로 하는 녹색성장 모델 확산 중
  • 탄소배출권 시장,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시장·녹색산업을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 증가 추세
  • 탄소배출권 시장 : (’07)640억 → (’10)1,500억 USD* 신재생에너지 시장 : (’07)773억 → (’17년)2,545억 USD

한국은 중화학, 전자 등 주력산업 육성 등을 통해 고도의 경제성장을 달성하였으나, 최근 저성장 국면 진입

  • 경쟁우위 산업발전을 통해 비약적 성장을 거두었으나, 최근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 확보 필요
  • GDP규모 ’93년 세계 12위를 기록한 이래 15년간 11~13위로 정체 중

녹색성장을 위한 주요국 추진전략

집중적 태양 발전

  • 미국
    • 저비용의 중앙집중식 태양발전 시스템 발전
    • 에너지 자립국 모델
  • 덴마크, 아이슬란드
    • 에너지 고효율 정책 및 지열, 수력발전과 수소대체프로젝트 추진
    • 기후변화 적응전략
  • 영국
    • 태양열, 풍력발전 개발
    • ’12년까지 20%보급목표
    • 태양광 발전플랜
  • 프랑스
    • 지중해 연합 결성을 통해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
    • 사하라사막에 태양열 발전소 건설
    • 친환경 에너지 발전전략
  • 독일
    • 친환경에너지중심으로 풍력발전소 30개 건설 추진
    • 협력 및 다원화 에너지 절약
  • 중국
    • 풍부한 자원, 대체에너지 개발 통해 다원발전 추진
    • 에너지 외교에도 중정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필요성

  • 기존 경제성장 패러다임의 한계에 직면
  • 글로벌 경쟁 심화로 수익창출 모델을 변환하지 않으면 현 경쟁력 유지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
  • 국내의 가격경쟁력에 기초한 요소투입형, 제조업 수출 중심 산업 발전전략의 적실성 저하
  • 환경ㆍ탄소 규제 등 감안시, 화석연료 의존구조로는 경제·사회·환경의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
  •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인 현 경제구조에서 화석연료에 대한 높은 의존은 대기오염 등환경오염을 심화시킬 전망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새로운 국가발전의 계기

  • 녹색변환(Green Conversion)을 통해 경제성장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추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대두
  • 산업별 가치사슬 전체를 환경친화적 저탄소형으로 전환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신규시장을 창출하는 신 패러다임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적극적인 의지와 범국가적인 노력을 통해 위기가 아닌 기회로 활용
  • 산업을 저탄소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산업발전과 환경문제 해결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고, 지속가능한 성장잠재력 확충 모색
  • 주변 생활환경 개선 및 자연 생태 보존 등을 통해 쾌적한 삶에 대한 요구 충족
  • 정부의 국정운영, 기업의 경영관리 및 국민의 일상생활 등 정치·경제·사회의 전 영역에서기존 패러다임을 전환

행복유성녹색생활지혜

가정에서

여름엔 26℃ 이상, 겨울엔 20℃ 이하로 유지합니다.

  • 냉난방 온도를 1℃ 조정할 경우 연간 110kg의 CO2를 줄일 수 있으며, 냉난방 비용을 34,000원 줄일 수 있습니다.
  • 계절에 맞는 적정 실내 온도를 유지합니다.

절전형 전등으로 교체합니다.

  • 백열등(60W)을 형광등(24W)으로 교체 시 연간 17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절전형 형광등은 백열등과 비교해 수명이 약 8배 길며, 전력소비가 적습니다.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 둡니다.

  • 대기전력은 에너지 사용 기기 전체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 티탭은 잘 보이는 곳에 두어 손쉽게 대기전력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합니다.

걷기 > 자전거 타기 >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합니다.

  • 승용차 이용을 일주일에 하루만 줄여도 연간 445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를 이용해요^^

  • 장바구니를 이용합니다.
  • 1회용 비닐봉지(연간 160억개)가 분해되는 데 100년 이상 걸립니다.
  • 가정 쓰레기를 철저히 분리만 하여도 연간 188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친환경 상품을 구매합니다.

  • 친환경 상품 사용으로 가정당 연간 350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환경마크 제품,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구매합니다.

샤워 시간은 줄이고, 빨래는 모아서 합니다.

  • 샤워 시간을 1분 줄이면 가구당 연간 4.3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빨래를 모아서 하면 가구당 연간 14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설거지통을 이용(10분)하면 약 80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음식은 적다고 느낄 만큼만 조리합니다.

  •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몸에도 좋고 온실가스도 덜 발생시키는 제철 식료품, 지역 농산물을 먹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어두운 곳엔 고효율 전등, 밝은 곳엔 햇살 전등!

  • 하루 1시간 형광등 15개를 끄면 연간 약 74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낮에 창가 쪽 조명은 끄고 자연광을 최대한 이용합니다.

안 쓸 땐 컴퓨터도 휴식, 지구도 휴식!

  • 전원을 끄게 되면 100Wh(17인치 모니터 60Wh, 본체 40Wh)의 전력을 절감하여 매시간 42.4g의 CO2 발생을 줄입니다.

이메일 알림장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 이메일 알림장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 인쇄용지 한 장당 1.7g의 CO2가 발생합니다.
  •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활용하면 종이와 인쇄 잉크 등 소모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교복, 교재는 깨끗하게 물려주기!

  • 교복과 체육복 물려주기 운동에 다섯 명 중 한 명만 참여해도 연간 520억원 절약효과가 있습니다.
  • 교과서의 20%만 물려 써도 2,200톤의 CO2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급식은 맛있게! 적당하게! 남지 않게!

  • 연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1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78,000원의 처리비용이 소요됩니다.

수도꼭지는 잠그고, 에너지 낭비도 잠그고!

  • 걸레를 빨 때는 물을 받아서 사용합니다.
  • 수도꼭지는 적당한 수압으로 사용하여 낭비되는 물을 최소화합니다.

빈병과 캔은 분리수거함에!

  • 폐플라스틱 1kg을 재활용할 경우 약 1kg의 CO2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알루미늄캔 1개를 재활용하면 60와트 백열전구를 약 27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절약됩니다.

내가 우리 반 녹색 생활 지킴이!

  • 교실별로 녹색생활 지킴이를 지정하고 온실가스를 함께 줄여 나갑니다.

직장에서

쿨맵시! 여름엔 넥타이를 풀고 겨울엔 내복을 입습니다.

  • 노타이나 긴 소매 스웨터 하나만으로도 1℃~2℃의 체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여름철 냉방 온도는 26℃~28℃, 겨울철 난방 온도는 18℃~20℃로 유지합니다.

퇴근 시 전기 플러그를 뽑습니다.

  • 대기전력은 에너지 제품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 사무실마다 메인 스위치를 설치하면 전기 낭비를 손쉽게 줄일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쓰지 않을 때는 전원을 끕니다.

  • 컴퓨터를 한 시간 켜 놓을 경우 100Wh의 전기가 낭비됩니다.
  • 컴퓨터 모니터와 하드디스크에 절전모드를 설정합니다.

4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합니다.

  • 엘리베이터 1회 이용 시 약 30Wh의 에너지가 소모되며 12.7g의 CO2가 발생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조명과 냉ㆍ난방기를 끕니다.

  • 하루 1시간 형광등 15개를 끄면 연간 약 74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연속 냉난방의 경우 끄더라도 1시간 정도는 냉·난방효과를 유지합니다.

이면지는 다시 사용합니다.

  • 인쇄용지 1박스 사용 시 약 4.4kg의 CO2가 발생합니다.
  • 간단한 보고 자료는 이면지를 활용합니다.

개인 컵을 사용합니다.

  • 하루에 종이컵을 5개 사용하면 연간 20kg의 CO2가 배출됩니다.

출ㆍ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승용차 이용을 일주일에 하루만 줄여도 연간 445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유통매장에서

에너지 관리표준과 절약목표를 설정합니다.

  • 냉ㆍ난방기기별로 에너지(온도)관리 책임자를 지정합니다.
  • 매장별로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설정하여 운영합니다.

절전형 조명으로 교체합니다.

  • 옥외용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면 개당 연간 15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진열대별로 적절한 조도를 유지합니다.
  • 과도한 옥외조명을 자제하며 영업 종료 후에는 광고판을 끕니다.

에너지 절약형 장치를 설치합니다.

  • 에어커튼 등 에너지 절약형 장치를 활용합니다.
  • 냉장ㆍ냉동고는 단열커버를 설치하고 냉기 유출을 방지합니다.
  • 친환경상품을 권장합니다.

친환경 상품을 권장합니다.

  • 친환경 상품 사용으로 가정당 연간 350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환경마크 제품,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고객의 눈높이에 우선 진열합니다.

포장재는 줄이고, 포장 쓰레기는 분리·배출합니다.

  • 폐기물 1kg 당 약 120g의 CO2가 발생합니다.
  • 1회용 비닐봉지(연간 160억개)가 분해되는 데 100년 이상 걸립니다.
  • 장바구니 이용자에게 할인 혜택을 부여합니다.

이메일과 문자메세지로 홍보합니다.

  • 전단지 홍보를 위해서는 많은 종이와 인쇄용 잉크가 소모됩니다.

자전거 편의 시설을 설치합니다.

  • 승용차 1회 이용 시 약 1kg의 CO2가 발생합니다.(왕복 10km 거리)
  • 도보나 자전거 이용 고객에게 혜택을 부여합니다.

실내 공기질 향상에 힘씁니다.

  • 주기적인 환기로 이용자에게는 쾌적한 쇼핑 공간을, 작업자에게는 깨끗한 근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건설현장에서

대기오염, 소음 저감 대책을 실천합니다.

  • 살수시설을 갖추어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합니다.
  • 방음ㆍ방진 시설을 설치하여 소음·진동 발생을 줄입니다.

현장사무소는 에너지 절약형으로 설치합니다.

  • 현장사무소용 건물은 단열과 통풍이 잘 되도록 설치합니다.
  • 절전형 형광등을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 플러그는 뽑아 둡니다.

승용차 함께 타기 또는 통근버스를 운영합니다.

  • 승용차 1회 이용 시 약 4kg의 CO2가 배출됩니다.(왕복 20km 거리)
  • 2명이 하루 20Km를 함께 타면 연간 1,170kg의 CO2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건설장비는 수시로 점검합니다.

  • 수시점검으로 소음·매연 발생을 예방합니다.
  • 타이어 공기압, 에어크리너, 인젝터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에너지 손실을 줄입니다.

공사장 내에서 급가속·급제동·공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 5분 공회전 시 연간 121kg의 CO2가 배출됩니다.
  • 1일 10회의 급출발은 연간 102kg의 CO2를 발생시킵니다.

폐자재를 재활용합니다.

  • 보도ㆍ경계 블럭, 타일, 성상이 안정된 폐 콘크리트·토사 등은 선별하여 재사용합니다.
  • 폐 아스팔트는 개량제를 첨가하여 노반재·되메움재로 재활용합니다.

이식 가능한 수목은 최대한 활용합니다.

  • 소나무 100그루는 연간 500kg의 CO2를 흡수합니다.

간이 화장실은 적정하게 관리합니다.

  •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오수는 전문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합니다.
  • 현장에서 발생하는 오·폐수와 분뇨를 적법하게 처리합니다.

농촌에서

농약병, 폐비닐은 반드시 회수합니다.

  • 버려진 농약병·봉지(‘08년 약 1000만개)는 토양오염, 생태계 파괴의 원인입니다.
  • 버려지거나 노천 소각 되는 폐비닐도 토양오염이나 대기오염을 일으킵니다.

비료는 농작물에 필요한 양만 사용합니다.

  • 화학비료는 물론 유기질 비료도 과잉 사용 시 토양과 수질오염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천적 이용 등 환경친화적 해충방제로 농약 사용을 줄입니다.

  • 천적은 해충을 먹고 살아 생태계를 보존하고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데 기여합니다.
  •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산물은 경쟁력도 높아집니다.

가축 분뇨를 방치하거나 버리지 않습니다.

  • 발생한 분뇨가 비를 맞지 않도록 합니다.
  • 가축 분뇨는 퇴비·액비로 자원화하여 농지에 환원합니다.

무단 소각을 하지 않습니다.

  • 플라스틱 10kg 소각 시 28.1kg의 CO2가 발생합니다.
  • 폐비닐, 페트병 등의 소각은 악취와 다이옥신 등 각종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합니다.

농기계는 마을별로 공동 사용하여 비용을 절감합니다.

  • 공동 작업을 하면 농기계 효율이 약 40%까지 향상됩니다.

온실 및 비닐하우스는 연료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설치합니다.

  • 지열, 태양열, 폐목재 등을 이용해 난방을 하면 에너지를 절약하고 CO2 배출을 줄입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에 적극 참여합니다.

  •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운송할때

경제속도(60~80km)를 준수합니다.

  • 속도 변화가 큰 운전을 하면 연료가 최대 6%까지 더 소비됩니다.

과적을 하지 않습니다.

  • 과적은 도로 훼손, 대형사고 등을 유발합니다.
  • 220kg의 짐 추가 시 연료를 2% 더 소모합니다.

물건을 싣고 내릴 때는 시동을 끕니다.

  • 5분 공회전 시 연간 121Kg의 CO2가 배출됩니다.(승용차)

혼잡 구간과 시간을 파악하여 운행 효율을 높입니다.

  • 혼잡 시간에 정체 구간을 통과하는 것은 공회전을 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 실시간으로 물류 수급 정보를 확인 하면 공차율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류터미널 공동이용으로 화물 수송·배송거리를 단축합니다.

  • 산간 및 오지 등의 공동 배송은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CO2 발생도 줄일 수 있습니다.

차량은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대기오염을 줄입니다.

  • 타이어 공기압, 에어크리너, 인젝터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에너지 손실을 줄입니다.
  • DPF 등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하여 대기 오염을 최소화합니다.

에어컨은 필요할 때만 사용합니다.

  • 에어컨을 켜면 최대 20%정도 연료 소비가 증가합니다.

화물 운송시 덮개를 씌워 비산먼지를 줄입니다.

  • 덮개를 씌우면 화물의 낙하를 예방하여 다른 차량의 안전도 지켜줍니다.

식당에서

반찬은 고객수에 맞게 적정량을 제공합니다.

  •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계획적인 식재료 구입 및 식자재 관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입니다.

1회용 식탁보, 종이컵 등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종이컵을 하루 100개 덜 사용하면 연간 CO2발생량을 400kg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판은 과도한 조명을 자제하고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합니다.

  • 형광등 1개를 끄면 매시간당 약 13.5g의 CO2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옥외용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면 개당 연간 15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철에 생산된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합니다.

  • 모든 식재료는 운송과정에서 차량, 선박 등 이동수단에 의해 온실가스가 발생합니다.
  • 하우스 재배 채소는 노지 재배 보다 약 5배의 에너지가 소비됩니다.

식재료는 냉장고 보관에 알맞은 양으로 구입합니다.

  • 보관 음식물 10% 증가 시 전기소비량은 3.6%가 증가합니다.
  • 냉장고에 보관하는 음식물 용량은 60%가 적당합니다.

냉장고 문의 여닫는 횟수를 줄입니다.

  • 냉장고 문을 1일 100회 여닫으면 50회의 경우에 비해 약 15%나 전력소비량이 증가합니다.
  • 보관중인 식재료명을 냉장고 문에 부착하여 여닫는 횟수를 줄입니다.

재료를 다듬거나 설거지하기 전에 미리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채소 등에 묻은 흙은 최대한 털어내고 씻어 물 사용량을 줄이고 수질오염도 예방합니다.
  • 음식물 찌꺼기나 기름기를 휴지로 닦아내고 설거지를 하면 물과 세제를 아낄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철저히 분리하여 배출합니다.

  • 음식물 쓰레기를 다른 쓰레기에 혼합 배출하면 퇴비ㆍ사료로 이용하기 곤란합니다.
  • 물기를 제거하지 않은 쓰레기는 악취를 발생시킵니다.

대학교에서

냉ㆍ난방중엔 강의실 문 닫고! 새는 전기는 막고!

  • 에어컨으로 실내온도 1℃를 낮추는 데 약 7%의 전력이 더 소모됩니다.
  • 강의실 문을 닫을 경우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부도 함께 하고 에너지도 함께 쓰고!

  • 공부도 함께하고 에너지도 함께 쓰고!
  • 강의실 하나당 한 시간에 약 500Wh의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형광등 20개 기준)
  • 강의실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 시험 때는 특정 강의실을 지정하여 공부방으로 운영합니다.

빈 강의실ㆍ동아리실ㆍ연구실은 에너지도 휴식!

  • 비어 있는 방의 냉·난방기와 전등은 꼭 끕니다.
  •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으면 10%의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교내식당에선 맛있게! 적당하게! 남지 않게!

  • 연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1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78,000원의 처리비용이 소요됩니다.

개인 컵 사용으로 깨끗하게! 건강하게!

  • 하루에 종이컵을 5개 사용한다면 연간 20kg의 CO2가 배출됩니다.

컴퓨터 출력은 필요할 때만! 이면지는 다시 한번 사용!

  • 이면지는 버리지 말고 연습장이나, 보고서 용지로 재사용합니다.
  • 보고서는 양면 인쇄하여 제출합니다.

B.M.W 실천으로 나의 건강! 지구의 건강!

  • 승용차 이용을 일주일에 하루만 줄여도 연간 445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교내 오토바이 운행은 소음 등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방해가 됩니다.
  • 자전거·버스(B), 지하철(M), 걷기(W)로 그린캠퍼스를 만듭니다.

포스터 현수막은 줄이고! 홈페이지·이메일 홍보는 늘리고!

  • 학교 축제는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적 행사로 치룹니다.기후변화 관련 교육홍보용 – 공지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이메일을 활용해 알립니다.

군부대에서

녹색 생활 지킴이를 지정하여 운영합니다.

  • 소대별로 온실가스 배출저감(녹색 생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합니다.

사이버 정보 지식방은 이용시간 이외에 전원을 차단합니다.

  • 쓰지 않는 컴퓨터의 전원을 끄게 되면 100Wh(17인치 모니터 60Wh, 본체 40Wh)의 전력을 절감하여 컴퓨터 한 대당 매시간 42.4g의 CO2 발생을 줄입니다.

충성클럽 이용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합니다.

  • 폐플라스틱 1kg을 소각할 경우 2.8kg의 CO2가 발생되며, 재활용 할 경우에는 약 1kg의 CO2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계화 장비 운용 시 공회전을 최소화 합니다.

  • 친환경운전을 실천하면 2,000cc급 차량 1대당 연간 50ℓ의 연료를 절감하고 130kg의 CO2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내 전등은 절전형 고효율 전등으로 교체합니다.

  • 백열등(60W)을 형광등(24W)으로 교체 시 연간 17kg의 CO2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전구 주위를 깨끗이 닦아주면 실내가 훨씬 더 밝아집니다.

빨래는 모아서 세탁합니다.

  • 주 1회 세탁기를 덜 사용하면 물과 전기를 적게 사용하여 연간 22kg의 CO2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먹을 만큼만 담아 잔반을 남기지 않습니다.

  • 연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플러그를 뽑아 에너지를 절약합니다.

  • 대기전력은 전기기기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 사무실별 메인 스위치를 설치하면 전기낭비를 손쉽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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