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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대

음악분수대

음악분수는 엑스포과학공원이 1999년 개장한 이래 매년 여름(6월 중순~ 8월중순) 무료로 운영된다. 한여름밤의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한빛광장 음악분수는 캄캄한 밤 형형색색의 빛과 물, 화염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소중한 사연과 함께 진행되는 특별한 공간이다.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한빛광장 음악분수는 팝송, 최신가요와 함께 분수쇼와 불꽃쇼, 형형색색의 각종 레이져쇼를 감상할 수 있는 이색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사연접수

  • 핸드폰 문자접수를 통한 사연 접수 / 연락처 010-6712-6453
  • 블로그 : http://cafe.daum.net/expomusicalfountain

운영시간안내

공연시간

    공연시간안내
    평일(월요일 제외) 20:00 21:00
    주말(공휴일 포함) 20:00 21:00 22:00

월요일(공원 휴관일) 및 우천시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새마을동네

새마을동네

가족과 연인끼리 담소를 나누거나 예쁜 미술작품들을 만나고 싶다면 살아있는 미술관 같은 느낌의 따뜻하고 생동감 있는 새마을 동네 벽화마을이 좋다.

 

‘새마을 동네’는 1979년 대전현충원을 조성하기 위해 그 지역에 살던 주민을 정책적으로 이주시키면서 조성된 마을로 유성온천과 현충원, 동학사로 이어지는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74세대 200여명이 오순도순 살고 있는 이곳은 2013년 11월 55세대의 담장과 건물 외벽에 마을 역사와 생활사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벽화거리를 조성해 정겨운 눈길로 마을을 둘러볼 수 있다.
이곳은 와편을 이용한 전통 꽃담, 4계절 피어있는 영원한 꽃길을 벽화로 표현하고 학과 소나무를 그려 주민들의 복을 기원하고 조국에 충성한 충혼을 기리는 내용이 담겨 있는 예쁜 벽화마을로 벽화를 만든 사람들의 정성이 느껴지는 특별한 동네이다.

현충원역들마을

벽화마을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개똥철학’이라는 테마로 2013년 조성된 들마을 벽화마을은 소박하고 진솔한 동네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특색있는 그림과 시로 벽화에 표현된 곳으로 인심 좋고 정겨운 시골마을의 사람냄새를 느끼기 좋은 곳이다.
커플들이 사진찍기 좋을 것 같은 축 결혼 벽화, 연인을 꽃에 빚 대어 소중하고 특별한 감성으로 표현한 자작시 등 들마을 사람들의 소중한 추억들이 사랑스럽게 다채롭게 표현되어 감상하다보면 마음이 찡해지는 여운이 남는 멋진 벽화마을이다.

반석역 카페거리

    황제 나플레옹도 커피가 없으면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할만큼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피. 노은지역에서 세종시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한 반석역에는 맛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커피전문 카페와 브런치 카페, 키즈 카페 등 다양한 카페가 모여 있는 예쁜 카페거리가 있다.
    이곳은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많이 모여 있고 카페마다 특색있는 커피맛과 함께 커피와 관련된 아기자기한 도구와 소품들도 구입할 수 있어 은은한 커피 향을 맡으며 색다른 테이트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뉴튼의 사과나무

뉴튼

대덕연구단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에는 희대의 물리학자 영국의 아이작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는 데 영감을 줬다고 일컬어지는 사과나무가 있다. 이곳에 있는 ‘뉴턴의 사과나무’(사진)는 뉴턴에게 만유인력의 법칙에 대한 영감을 줬다는 사과나무 원목의 4대손이다.

 

뉴턴의 사과나무는 1978년 10월 KRISS(당시 한국표준연구소) 설립 당시 산파 역할을 했던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당시 미연방표준국(NBS))가 한·미 과학기술협력의 상징으로 기증한 것이다. NBS 부지에는 뉴턴의 사과나무가 자라고 있었는데 그 가지를 잘라 접목한 세 그루의 사과나무가 KRISS에 기증됐다.

 

원래 뉴턴이 살던 집 정원에 있던 사과나무는 1816년 폭풍으로 쓰러져 가지가 상했지만 나무의 주요 부분은 살아남아 다시 살려낸 바 있다. 350년이 넘은 이 나무는 지금도 뉴턴이 살았던 집에서 자라고 있다.

 

KRISS 뉴턴의 사과나무 계보를 살펴보면 먼저 영국 동부 린컨셔주 벨톤팍에 있는 브라운로 경의 과수원에서 자라던 1대손 나무로부터 자른 가지가 1937년에 영국 이스트 몰링 과일연구소에 보내져 접목돼 2대손 나무로 자랐다. 1943년 이 나무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역사편찬위원회에 보내지고 1957년 다시 미국 NIST로 옮겨졌다.

 

KRISS에 온 첫 세 그루는 바로 이 나무의 가지를 가지고 접목한 뉴턴의 사과나무 원목의 3대손이다. 미국으로부터 들어와 KRISS에서 자라던 세 그루의 나무는 30여 년 정도를 살다 이 중 마지막 나무가 2006년에 죽었다. 현재 KRISS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는 이 나무에서 접목돼 길러진 4대손인데 이제는 이 기관의 상징물처럼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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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관광특구 내 자리한 군 휴양시설(예식, 연회, 온천, 숙박, 식당, 마트 등)이지만 일반인들도 이용이 가능한 계룡스파텔에는 신비의 유성온천수로 성장한 연인목(사랑의 나무)이 있다. 계룡스파텔 입구에 자라고 있는 연인목은 사람으로 비유하면 금혼식을 치른 부부나무로 한 번씩 포옹하고 쓰다듬든지 나무사이를 통과하면 남녀 간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아픈 곳이 치유되며 바라는 소원이 성취된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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