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소식   >   홍보   >   캠페인
캠페인 페이스북공유트위터공유

착한 가격
민경씨! 뭐 하세요.
아침식사! 간식! 디저트!
이렇게 많이 먹으면 비싸지 않아요?
비싼게 뭐야? 치! 하하하하
착한가격 업소는 가격이 저렴하고 서비스가 우수하다는 것을 정부가 인정한 가계입니다. 세탁소, 미용실, 목욕탕, 카페 등 엄청 많습니다.
때빼고, 광내고, 배불러라! 착한가격 업소!

blank

심폐소생술의 기적
단, 몇 분의 짧은 시간을 두고 생과 사를 달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심 정지 환자들이죠. 지난 2000년 이었습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임수혁 선수가 경기도중 심장 마비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당시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지 못한 임수혁 선수는 2010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반면에 지난 2011년 이었습니다. 축구 경기 도중에 쓰러진 신용록 선수 빠른 응급조치 덕분에 50일 만에 뇌사 상태에서 깨어났습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심장이 정지되는 응급상황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심 정지 환자 수도 해 마다 늘고 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심 정지 발생 규모는 지난 2008년 41.4명에서 2010년 44.8명 그리고 2013년 46.3명으로 조사 됐습니다. 심장 박동이 갑자기 멈춰서 쓰러지는 경우 무엇보다 빠른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blank

골든타임 4분 기적을 만든다
골든타임 4분 기적을 만든다
지난 16일 오전 도안동을 지나는 버스 안 CCTV 영상입니다. 갑자기 쓰러지는 80대 노인 환자를 차량에 반듯이 눕힌 뒤 가슴 압박을 시작합니다. 30여회를 실시하자 할아버지는 깨어났고 구급차로 후송됩니다. 이 80대 노인을 살린 사람은 69세 버스기사 신영식씨 입니다.
할아버지 하나는 소리를 질러요 뒤를 보니까! 할아버지가 그냥 턱 늘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 한 40분 하니까 그냥 푹하고 그냥 깨나 시더라구요!
이런 교육이 계속 이뤄져야겠다 라는 그런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가 그런 교육을 안 받았으면 이런 걸 하려고 마음을 못 먹습니다. 교육을 하고 했으니까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앞으론 이런 교육이 계속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1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 한다면 97%, 그리고 2분 90%, 4분 이내에 50% 이상의 높은 생존율을 보이기 때문에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 하여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고교 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는 과목이 없기 때문에 일반인 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1년에 한번 씩은 꼭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해야죠! 네! 당연히 합니다. 선생님도 1월에 받으신 거예요? 예 똑같아요. 선생님도!
골든타임 4분 환자가 눈앞에 쓰러졌을 때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이 기적을 만듭니다.

blank

식약처 주방문화 개선교육
깨끗한 주방문화를 만들기 위한 교육자료입니다(출처 : 식약처)
와! 맛있는 냄새가 제 코끝을 자극 하고요. 이렇게 주방이 탁 트이게 잘 보이고 있으니까 훨씬 더 맛있을 거 같고 신뢰가 가는 게 사실입니다. 자! 그렇다면 열린 주방 깨끗한 주방은 어떻게 실천해야 되는지 오늘 제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들어가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주방에 딱 도착을 했는데 가장 먼저 신경써야 되는거 어떤 게 있을까요?
조리사 개인의 위생입니다. 복장부터 갖춰야죠!
저도 이제 깔끔하게 복장을 갖추고 왔는데 이런 복장은 안 되나요?
이런 복장을 입고 어떻게 그 많은 요리를 할 수가 있을까요?
복장부터 갈아 입도록 하겠습니다. 끝.
자 조리사 님 저 싹 갈아입고 왔어요! 앞치마까지 짜잔! 어떤가요?
조리 모가 빠졌거든요. 내가 이럴 줄 알고 따로 조리모를 준비했어요.
머리 이렇게 깔끔하게 잘 묶었는데요! 이래도 조리 모가 필요한가요?
그래도 뭐 반드시 주방에선 조리모를 쓰시는 것이 중요 하거든요. 조리 모는 이런 1회용 위생 조리모를 쓰시는 것이 좋고요 그래야지 고정이 되고 좋거든요. 거기에 보통 이제 이렇게 묶으시면 앞에 오물 같은 게 많이 묻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쓰는 쪽은 반대편, 반대편에 묶어야 되거든요. 이거는 여기다 이렇게 묶으시지 말고 옆쪽으로 옆쪽에 묶으셔야 되요.
리본을 깔끔하게 묶는다고 다 끝난 게 아니예요?
그런게 아니죠! 자! 이렇게 하셔가지고 이게 그 리본은 이쪽에서 묶으셔야지 되요 이쪽으로 이렇게 해서 마세요 이렇게
아 끈 하나도 너덜너덜 하지 않게 뭐가 묻지 않게, 깔끔하게
이렇게 해가지고 애를 이 위에다 밀어 넣으셔야 되요 이런 식으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책임지는 사람은 바로 조리사죠! 그렇기 때문에 조리사의 개인 위생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조리사는 반드시 위생복과 위생모, 위생화를 착용하여 청결한 복장을 갖춰야 합니다.
자! 음식을 조리하게에 앞서서 손을 깨끗이 씻어야 된다는 것 누구나 알고 있는 기본이죠.
거품내기, 깍지끼고 비비기, 손바닥, 손등 문지르기, 손가락 돌려 닦기, 손톱으로 문지르기, 흐르는 물로 행구기, 종이 타월로 물기 닦기, 종이 타월로 수도꼭지 잠그기
조리사님! 저 손 깨끗이 닦고 왔어요. 반짝 반짝 반짝 반짝
잘 하셨는데요. 자! 이 메니큐어 같은 경우는 위생상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우시고요
손에 착용하신 시계하고 귀걸이도 빼시는 게 좋습니다.
아 이런 악세사리도 다 빼줘야 되는 거예요?
네!
손만 깨끗이 닦는다고 되는 게 아니었네요. 아이고! 메니큐어 색깔 이쁜데! 그래도 깨끗한 주방을 위해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조리사는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는 사람이니 만큼 수술을 하는 의료진처럼 청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그런데 조리를 시작하기 전에만 손을 씻는 게 아니겠죠. 자! 그렇다면 언제 손을 씻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조리사님! 저 오늘 머리도 아프고, 콜록, 콜록, 콜록
조리사는 개인의 건강도 점검해야됩니다. 만약 설사, 염증, 피부병 및 기타 화농성 질환들이 있다면 조리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손에 상처가 났다면 황색포도상구균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빨리 치료를 하셔야 되는데요. 밴드와 골무로 상처를 막고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식품을 직접 만지는 작업은 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자! 조리의 시작은 어떤 것부터라고 보면 좋을까요?
조리의 시작은 식재료 구매부터입니다.
조리의 시작은 식재료 구매부터입니다. 영업시작 전에 구매 계획을 세워놓고 좋은 재료를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신선도와 유통기간도 고려하여야겠죠!
구입한 식재료는 이미 세척되거나 가열된 식품과 섞이지 않도록 따로 관리하고, 조리계획에 따라 필요한 양만 세척제를 이용해서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식재료 보관도 중요한데요. 각 식재료의 보관 기준에 따라 실온, 냉장, 냉동보관소에 보관하고 적정온도가 유지되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야합니다. 냉장고에 보관 할 때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조리를 할 차례인데요. 이렇게 착용을 하고
재료손질을 위한 조리 기구는 식재료의 유형별로 각각 이용하는 건 기본이죠.
손님의 주문에 맞춰 조리계획을 세운 후에 정확한 양을 가열해서 조리하면 될 텐데요.
조리사는 각각의 나름의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주의해야 하는 것이 있다는 데요.
어떤 게 있을까요? 조리사님!
가열 조리 식품의 경우 음식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는데요. 75도씨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서 중심온도계로 확인하는 것 잊지마세요.
가공하고 남은재료는 개별포장해서 다시 알맞은 저장온도의 저장고에 보관합니다.
여기서 잠깐! 조리할 때 주의해야 할 행동습관을 알아볼까요?
자! 이제 맛있게 완성된 음식을 손님에게 전달 할 차례지요. 조리된 음식은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내가는데 이때 음식은 따로따로 내가고요. 손님이 나눠서 드실 수 있도록 개별 접시를 드려서 손님의 편의를 돕습니다.
자! 이렇게 주방이 열린 주방이다 보니까 손님들이 조리과정을 다 지켜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더욱더 맛있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마지막으로 주방의 청결 상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방은 업소가 맞이할 수 있는 최대 수용인원에 적합한 정도의 공간을 갖춰야 하고, 재료손질, 조리, 세척 등 작업이 가능하도록 적절히 분리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주방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버리는 공간도 주방 외부에 따로 설치되어야 하고 직원들의 청결을 위한 탈의 공간과 화장실도 마련되어야 하겠죠.
주방 청소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요. 주방내부 시설을 매일 청소하고 소독하는 것은 기본이고 바닥과 하수도가 손상되거나 오물이 끼어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음식이 직접 조리되는 작업대도 조리 시작 전 반드시 세척하며 조리중에 수시로 세척하고 사용 후에도 반드시 살균 소독해야 합니다.
조리에 사용한 식기와 소모기구들은 1일 1회 이상 세척과 소독을 해야 하는데요.
재료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금속소재 식기와 행주는 100도씨에서 30초 이상 열탕 소독 플라스틱과 고무소재 식기와 칼, 도마 등은 살균소독제 사용에 화학 소독하는 것이죠. 세척과 소독이 참 중요한 건 여러분 다 아시죠! 그런데 무심코 손에 닿아서 오염되는 것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잘 신경 못 쓰셨다면 지금부터 알아 두세요.
그리고 또 잊기 쉬운 것이 있죠. 조리대나 기구들의 틈 사이 후드에 때가 끼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주방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차 오염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구분 할 것들이 많은데요.
씽크대는 조리용과 세척용으로 분리해 사용합니다. 도마는 채소용, 어패류용, 육류용 세 개로 나누어 사용합니다. 칼과 도마, 행주, 고무장갑, 앞치마 등은 식재료 별로 구분해 사용합니다. 자! 오늘 주방에서 관리해야 되는 것들을 알아봤는데요. 청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 다시 한번 알게 됐습니다.
이렇게 열린 주방이다 보니까 고객들이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신경 써야겠지요.
하지만 깨끗한 주방, 열린 주방, 청결한 주방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만더 신경쓰세요! 자!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lank

안전요령12월
2005년 12월 호남 등 서해안 지역에 기록적인 폭설이 강타했다. 기상관측 이후 70년 만에 내린 대 폭설, 이로 인해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는 것은 물론 호남 고속도로엔 차량 1,200여대가 19시간 고립되는 초유의 사태가지 벌어졌다. 14명의 인명피해와 무려 5,200억원의 재산피해 이것은 최근 10년간 12월에 발생한 대설피해 중 가장 큰 것이었다.
해마다 12월이면 겪는 폭설 대란 이처럼 눈이 많이 올 땐 자가용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런가 하면 12월엔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파 피해도 줄을 잇고 있다. 차량 배터리 방전, 수도계량기 동파 같은 피해가 없도록 수도관 계량기를 보온하고 부동액을 미리 점검하는 등 철저하게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07년 12월 용인의 한 스키장에서는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영업시간이 끝난 심야에 안전장비도 없이 눈썰매를 타던 10대 청소년 5명이 방어벽에 충돌 안전펜스를 뚫고 추락하면서 그 자리에서 한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은 큰 사고였다. 이용객의 안전 부주의와 스키장 측의 허술한 안전관리가 원인이 되는 인재였다. 이 외에도 본격적인 스키 철을 맞는 12월엔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 안전사고의 원일을 보면 개인 부주의가 66.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스키장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하면 사전에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만큼 안전모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994년 12월 서울 한 복판인 아현동에서 천지가 진동하는 폭발음과 함께 수십미터의 불기둥이 솟아올랐다. 지하 도시가스 공급기지에서 가스배관이 폭발해 주변을 삽시간에 불바다로 만든 최악의 가스 폭발사고 이 사고로 인근주택 150여 가구와 차량 17대가 전소됐을 뿐 아니라 공포에 떨던 주민 12명이 사망하고 49명이 부상당하는 엄청난 피해를 남겼다. 배관에서 가스가 누출되고 있었던 점을 미리 감지하고 적절한 안전조치를 취했더라면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다. 2007년 12월 충남 태안 앞바다에 기름이 시커멓게 뒤 덥히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해상 크레인을 쇠줄에 묶어 예인하던 중 쇠줄이 끊어지면서 크레인과 유조선 허베이 스피릿호가 충돌해 일어난 기름 유출사고 이 사고로 사상 최대인 총 1만 2천5백여 7킬로리터나 되는 기름이 유출 됐는데 전남 진도와 해남 제주도 해안 까지 퍼져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생태계 파괴와 양식장 훼손 등 집계된 피해액만 최대 4,240억원 안전수칙을 무시한 무리한 운항으로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피해를 초래한 사건이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에는 매섭게 몰아닥친 폭설 및 한파와 함께 스키장 안전사고 등이 주로 발생했다. 따라서 폭설, 한파피해를 막기 위한 동절기 안전대책을 비롯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국가 기반체계 상황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blank

심폐소생술 동영상
주의 사람에게 신고를 요청해! 119에 신고해 주세요! 가슴 압박을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팔꿈치를 곧게 펴고 체중을 이용해! 이 템포를 유지해 4,5cm 깊이로 30회 압박해! 계속해~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다시 입으로! 후~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후~ 가슴 압박을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팔꿈치를 곧게 펴고 체중을 이용해! 이 템포를 유지해 4,5cm 깊이로 30회 압박해! 계속해~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다시 입으로! 후~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후~ 가슴 압박을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팔꿈치를 곧게 펴고 체중을 이용해! 이 템포를 유지해 4,5cm 깊이로 30회 압박해! 계속해~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다시 입으로! 후~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후~ 가슴 압박을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팔꿈치를 곧게 펴고 체중을 이용해! 이 템포를 유지해 4,5cm 깊이로 30회 압박해! 계속해~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다시 입으로! 후~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후~ 가슴 압박을 시작해! 하나! 둘! 셋! 넷!
계속해, 계속해, 119가 올 때까지~ 계속해, 계속해, 119가 올 때까지~ 계속해~

blank

안전요령9월
2006년 9월 창원에 한 야산에서 벌초하던 50대 남자가 한 순간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갑자기 날아든 벌떼의 공격에 몸 이곳저곳을 뜯기고 급기야 목숨까지 잃게 된 안타까운 사고였다. 이외에도 추석이 다가오는 9월에는 벌초하러 산에 갔다가 뱀에게 물리거나 예초기 사고로 눈을 찔리거나 발을 베이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따라 야외 활동 시 보호 장구를 착용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9월은 곳곳에서 축제가 많이 열리는 만큼 축제 안전관리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2007년 9월 금산 인삼축제에 활쏘기 행사 도중 20대 경기 보조원이 스스로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2003년에도 대학 축제 중 행글라이더 추락으로 학생 2명이 숨지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시설 점검과 관리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 조금만 더 신경 썻더라면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사고였다. 2006년 9월 북한산 노적봉 삼거리 부근에서 등산을 하던 50대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이는 평소 심장질환이 있음에도 체력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산행을 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고였다. 이런 산악 안전사고는 특히 단풍철인 가을에 많이 발생하는데 체력을 과시하여 무리한 산행을 하거나 실족 등으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 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산행 시 산행로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입수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05년 9월 대구의 한 사우나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지하에서 시작된 불이 연쇄 폭발을 일으키며 순식간에 5층 건물 전체로 번졌다.
5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친 대형 참사 2년이 넘도록 소방안전 점검을 받지 않은 태만함이 부른 사고였다. 또 2006년 9월에는 서울의 종각역 지하상가에서 뜻밖의 사고가 발생했다. 어디선가 새어나온 일산화산소 때문에 행인과 지하상가 상인 등 65명이 가스 질식으로 병원에 실려 가게 된 것 원인은 관리실 냉 난방기 관리 소홀로 밝혀졌다. 이렇듯 다중 이용시설은 작은 요인으로도 큰 피해를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에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9월은 태풍의 피해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20년간 9월에 발생한 태풍은 무려 11개 그 중에 가장 큰 피해를 가져온 것은 2003년 평균 초속 41m로 한반도를 강타한 매미였다.
사상 최고의 강력한 태풍으로 매미는 4조가 넘는 재산 피해와 함께 130명의 인평피해를 냈다. 2007년에 찾아온 태풍 나리는 전남과 제주 지역에 큰 상처를 남겼다. 특히 시간 당 100mm의 폭우가 내린 제주도에는 하천이 범람하고 계곡이 산사태로 무너져 내리는 등 그 피해가컷다. 사전에 위험지역을 점검하는 등의 노력으로 태풍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때다.
9월은 태풍의 피해와 함께 추석 절, 지역축제, 산행 등 야외 안전사고가 주로 발생했다. 따라서 추석 절 대비 종합 안전대책과, 지역축제 현장점검, 산악사고 안전대책 및 태풍 등 풍수해대책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blank

안전요령4월
2005년 4월 4일 자정 무렵 강원도 양양의 도로 옆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즉각 출동한 산불 진화대는 초동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씨와 바람에 힘입어 산불은 삽시간에 17개 마을로 번져 나갔다. 다음 날 날이 밝자 공중진화에 나섰다. 산불은 그렇게 오전 중에 모두 진화되는 듯 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다시 강풍이 불기 시작하자 불씨가 되 살아났다.
화마는 낙산 도립공원을 삼키고 천년고찰 낙산사마저 잿더미로 만들었다.
진화 인력만 민, 관, 군을 합쳐 총 13,000여명 전국에서 32대의 헬기가 동원되었다. 설악산 국립공원까지 위협하던 산불은 5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되는 결사적인 진화작전으로 다음날 오전 8시경 완전히 진화되었다. 이날 발생한 산불은 지나가던 차에서 무심코 버린 담뱃불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같은 날 동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고성 산불은 약 150ha의 산림을 태운 가운데 발생 이틀만인 6일 오전 10시 경 인근 마을까지 확산 되었다. 당국은 민통선 지역 등에 9,000여명의 진화 인력과 14대의 헬기를 투입해 필사적인 진화 작전을 펼쳤고 6일 오후 3시 30분경 완전히 진화했다. 2000년 4월 7일에는 강원도 동해안지역 일대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1996년 4월 23일에는 고성지역에 산불이 발생하여 수많은 산림을 불태웠다.
2002년 4월 15일 오전 11시 45분경 중국 국제항공공사 소속 항공기가 김해공항 인근 돗대산에 추락했다. 그 충격으로 화재가 발생했고 모두 129명이 목숨을 잃었다. 외국 여객기가 국내에서 추락하게 된 이날 사고가 처음이었다. 경찰조사 결과 구름이 끼고 바람이 부는 악 기상 속에서 기장의 조종 미숙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995년 4월 28일 오전 7시 52분경 대구 상인동 지하철 1호전 공사장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했다. 등교 중이던 학생 42명을 비롯해 사망101명 부상202명의 대규모 인명피해 복공판 400m와 건물 346채 자동차 152대 파손 등 540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조사결과 도시가스 배관은 지하 1m 이상 깊이 매설해야 하는데 상인동 가스관은 불과 지하 30cm에 묻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사고는 해당 관청의 승인을 받지 않고 무허가 굴착 작업을 시행하다가 도시가스 배관에 구멍이 뚫린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4월 28일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던 전염병의 발병이 국내에서도 확인된 날이었다. 2003년 4월 28일에는 국내 첫 사스환자가 확인되는 날 이었다. 사스는 독성 폐렴증세의 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774명이 사망했다. 2009년 4월 28일에는 국내 첫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했다. 신종플루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킨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였다. 멕시코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후 세계 각 국으로 확산되었고 2010년 3월까지 16,813명이 사망했다. 국내에서 확인된 신종플루 환자는 약 58,000여명 이중 243명이 사망했다.
2010년 4월 현재 국내 신종플루 유행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보건 당국은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4월에는 대형 산불, 가스폭발, 건축공사장 붕괴, 각종 안전사고, 전염병 등이 주로 발생했다. 특히 최근 5년간 발생한 산불의 절반이상이 3월과 4월에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 될 때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강한 황사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안전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blank

그린 홈 탁터
절전은 우리의 미리를 위해서 꼭 해야만 하는 과제입니다. 유성에는 그린 홈닥터가 있습니다.
만족도 평가 |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편의성에 만족하셨습니까?
0 / 5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편의성에 만족하셨습니까?(0 :투표수)
작성자 정보 : | 042-611-2114
저작권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