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유성구, 개발제한구역 내 저소득층 생활비용 지원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도시계획과장 배문호(611-2440)
– 유성구 도시계획과 개발제한구역담당 오석민(611-2462)
– 유성구 도시계획과 담당자 김영진(611-2839)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개발제한구역 내 저소득층 생활비용 지원
학자금, 전기료, 건강보험료 등 최대 100만원까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생활불편을 겪는 조소득층의 생활개선을 위한 생활비용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해 매년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가구에게 학자금, 전기료, 건강험료 등의 생활비를 보태주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25가구에 1,5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해 거주하는 가구 중 통계청이 발표한 전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4,889,781원) 이하인 세대이다.

신청은 21부터 내달 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지원 대상자에게는 7월부터 세대별 최대 100만원 한도로 연간 1회 지급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편익증대 및 복리증진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개발제한구역 생활비용 보조사업에 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유성구청 도시계획과(☏611-2839)로 문의하면 된다.

(4.11.) 유성구, 어은동 안녕센터 위탁운영자 모집 공고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도시계획과장 배문호(611-2440)
– 유성구 도시계획과 도시재생팀장 박선영(611-2447)
– 유성구 도시계획과 담당자 정덕영(611-2689)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어은동 안녕센터 위탁운영자 모집 공고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속가능한 도시 재생 추진을 위한 어은동 안녕센터(복합주차장 포함)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수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위탁내용은 쉐어하우스(쉐어오피스), 아동친화공간, 커뮤니티센터, 복합주차장 등 안녕센터 전반적인 운영관리이며, 위탁기간은 시범운영기간 7개월을 포함해 ’21년 6월부터 ’24년 5월까지이다.

신청자격은 어은동에 기반을 둔 마을기업이나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신청을 원하는 기업(조합)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도시계획과 도시재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시계획과(☎611-2689)로 문의하면 된다.

유성구 어은동 안녕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총 사업비 71억 원을 투입해 어은동 108-11 부지에 연면적 약 1220.08㎡,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6월 준공될 예정이다.

(4.8.) 유성구 2021년 희망근로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일자리경제과장 신하철(611-2310)
–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장 류재흥(611-2317)
– 유성구 일자리경제과 일자리담당자 전병윤(611-2812)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2021년 희망근로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관ㆍ학협력 지역문제해결 5개 청년일자리사업, 생활방역지원 등 총 272명 모집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2021년 희망근로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집 사업은 생활방역 지원, 긴급 공공업무 지원 등 총 17개 유형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특별히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관‧학(한밭대학교, 충남대학교)협력사업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을 하고자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지원 ▲연구소기업 및 실험실 청년인턴 지원 ▲디지털 골목식당 청년IT 지원단 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유성구민이며, 취업 취약계층 및 코로나 19로 무급휴직자,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자, 청년 등을 우선 선발한다.

총 272명을 모집하고, 선발된 자는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대학교 등에 배치돼 5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근무한다.

참여 희망자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신분증과 해당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년 희망일자리 사업들이 청년들의 생활안정과 사회진출 준비에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을 최대한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산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4.8.) 유성구,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시스템 시연회 개최

<보도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청소행정과장 김동수(611-2760)
– 유성구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장 서인석(611-2360)
– 유성구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 담당자 이인희(611-2321)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시스템 시연회 개최
AI기반 최첨단 기술 도입으로 쓰레기 무단투기행위 근절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8일 11시에 궁동 욧골문화공원에서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시스템(감시카메라)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기존 무단투기 감시시스템의 활용 한계 등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행위탐지기술(AI 딥러닝 기반)을 도입한 무단투기 감시 시스템 시연을 진행했다.

새로운 지능형 시스템 도입을 통해 구는 실시간 투기영상 전달, 쓰레기 수거지점 로드맵 최적화 등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로부터 행위탐지기술을 이전받은 주식회사 유클리드소프트와 작년 6월 「환경분야 AI기반 실증 테스트베드 조성」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개발 및 검증을 위해 상호 협력 중이다.

현재까지 기존 무단투기 감시카메라의 영상자료 분석을 완료하고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시스템 카메라를 궁동 욧골문화공원에 1대 설치했으며 시연회 이후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해당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 AI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시스템 운영방법 모색 ▲ 스마트 청소행정 솔루션 구축 ▲ 각종 공모사업 공동참여 등 다방면에 걸쳐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분야에 AI기술과 같은 최첨단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며, “무단투기라는 고질적인 문제 해결에는 구민여러분의 동참이 필요하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4.7.) 유성구, 5개구 최초 종량제봉투 소매점 공급 온라인 주문 시행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청소행정과 김동수(611-2760)
– 유성구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장 서인석(611-2360)
– 유성구 청소행정과 담당자 김예현(611-2946)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5개구 최초 종량제봉투 소매점 공급 온라인 주문 시행
온라인 주문 홈페이지 구축 … PC와 모바일로 신청 가능
공급대행업체 및 판매처 불편 해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4월부터 판매처에 공급하는 종량제봉투와 음식물쓰레기 배출 납부필증을 PC와 모바일로 주문 가능하도록 공급체계를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공급대행업체가 편의점, 마트 등 1,300여 개 판매처에 전화나 문자로 종량제봉투와 음식물 배출스티커 주문을 받아 공급했다.

이로 인해 주문물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주문시간이 지체되고 주문이 누락되는 등 판매처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구는 5개구 최초 온라인 주문 홈페이지(www.orderhanaro.com)를 구축했으며, 판매처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판매소별 고유번호만으로 주문이 가능해져 판매처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수 청소행정과장은 “종량제봉투 등 공급방식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구민의 생활편의를 높여 나가겠으며, 판매처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4.7.)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보도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아동가족과장 정용민(611-2680)
– 유성구 아동가족과 아동친화팀장 문명옥(611-2924)
– 유성구 아동가족과 아동친화팀 담당자 박지영(611-2904)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유성,‘깜짝 팝업놀이터’운영
학교, 동네로 찾아가는 놀이터…다양한 놀이콘텐츠 구성으로 즐거움 선사
4월 16일까지 학교(4개소), 아파트(2개소) 신청·접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깜짝 팝업놀이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팝업 놀이터’는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하루 동안 열리는 깜짝 놀이터로 시설물 형태의 일반 놀이터가 아닌 놀이 콘텐츠 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놀이터다.

구는 5월 한달 동안 초등학교 4개소,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공통된 4가지 테마(▲낙서놀이터 ▲미션 임파서줄 ▲하늘하늘 놀이터▲ 떼굴떼굴 놀이터)의 놀이터와 함께 초등학교와 아파트 광장 각각의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 콘텐츠를 통해 놀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안전‧방역 관리 하에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 될 경우 운영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개소 및 1000세대 이상 아파트 2개소로 학교는 공문, 아파트는 이메일(tree022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깜짝 팝업놀이터 놀꾸야!’를 검색하거나 아동가족과(☎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친구, 가족들과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깜짝 팝업놀이터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여가 문화를 확충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 아동이 빛나는 아동친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4.6.) 유성구, 음식점 대상 비말차단가림막 200개소 선정 지원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위생과장 임선숙(611-2410)
– 유성구 위생과 식품위생팀장 김인중(611-2416)
– 유성구 위생과 담당자 김지희(611-2417)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음식점 대상 비말차단가림막 200개소 선정 지원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4월 12일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음식점 200개소에 비말차단가림막을 추가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607개소 일반‧휴게 음식점에 비말차단가림막을 지원했다.

하지만 앞서 지원받지 못한 소규모 음식점을 위해 식품진흥기금 활용을 통한 추가 업소 선정으로 한 업소당 비말차단가림막 1세트(5개)씩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유성구 소재 200㎡ 미만 일반, 휴게음식점 중 기존 비말차단가림막 미지원 업소 및 ’20. 8. 25. 이후 영업 신고한 200㎡이상 일반음식점 중 기존 비말차단가림막 미지원 업소로 구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2일(월)부터 오전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비말차단가림막을 추가 지원한다.”며,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 식사 중 대화자제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4.6.) 유성구, 로컬푸드 농촌체험여행‘로빈손의 하루’실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미래전략과장 이영섭(611-6010)
– 유성구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장 한재희(611-6028)
– 유성구 미래전략과 담당자 양영숙(611-6027)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로컬푸드 농촌체험여행‘로빈손의 하루’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내 로컬푸드 농가에서 즐기는 이색체험, 농촌체험여행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농촌체험여행은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으로 가까운 먹을거리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구에서 매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5월 1일과 8일 오전, 오후 8회에 걸쳐 관내 2농가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회차별로 10명 미만의 소규모로 모집한다.

참여자는 유성구 로컬푸드 농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자와 함께 농가체험을 실시하고, 육묘체험‧딸기잼만들기 등 농장의 농작물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에도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yysuk070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코로나19로 장거리 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안전한 작은 여행으로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4.6.) 유성구, 2021년 나래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교육과학과장 박혜경(611-2090)
– 유성구 교육과학과 교육협력팀장 안문희(611-2122)
– 유성구 교육과학과 담당자 조수현(611-2296)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2021년 나래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공모 사업 추진
마을에 관한, 마을을 통한, 마을과 함께하는 미래교육 실현
마을교육 콘텐츠형과 지역연계 네트워크형…두 개 분야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나래이음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교육활동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지원함으로써 마을에서 학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생ㆍ교사ㆍ마을활동가ㆍ학부모ㆍ주민으로 구성된 22개 단체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두 번째 공모사업인 만큼 마을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생태계 구축에 도움이 되도록 마을과 학교를 이어주는 활동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마을교육활동가와 교사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을교육 콘텐츠형’과 일반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연계 네트워크형’으로 나뉘며 4개 분야 23개 단체에 총 3천5백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아울러 구는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을 처음 접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전안내(4월 12일~16일)를 실시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와 개인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공모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구비해 교육과학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역량을 발굴하여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에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마을을 플랫폼으로 하여 더 큰 세계로 연결되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청 홈페이지(www.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교육과학과 교육협력팀(☎042-611-2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4.6.) 유성구, 위생업소 방역수칙 이행 특별점검 실시

<보도 자료>
○ 담당부서
– 유성구 위생과장 임선숙(611-2410)
– 유성구 위생과 위생지도팀장 성열관(611-2425)
– 유성구 위생과 담당자 백은정(611-2428)
○ 제공부서 : 유성구 홍보실 정상영(611-2129)

유성구, 위생업소 방역수칙 이행 특별점검 실시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 점검…소규모 종교시설도 함께 실시
현장점검 통해 방역수칙 미이행 시 행정조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최근 확산되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유성경찰서, 한국외식업 유성지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젊은 층의 활동이 많은 궁동, 봉명동 일대 622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모든 출입자 인증(작성) ▲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 조치 ▲ 3회 이상 환기 및 1회 이상 소독 실시 ▲ 다중이용 시설 내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 ▲ 관리자 및 종사자 마스크 상시 착용하기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과태료 등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난 2~4일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의 방역수칙 준수여부 이행 점검을 완료했으며, 소규모 종교시설 특별점검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내 유흥시설을 비롯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구민과 소상공인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잘 알지만,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까지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