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태극기 이미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유성구청

안성맞춤, 나에게 필요한 메뉴만 쏙쏙! ! 맞춤 나만의 메뉴 서비스

자주쓰는 메뉴를 추가해서 편리한 나만의 맞춤 메뉴를 만들어 보세요!

통합검색
인기검색어
25℃
07.15(수) 대기환경지수 좋음

보도자료

(7.10.)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새글

작성자홍보과  조회수6 등록일2026-07-15
(7 10) 1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사진.jpg [216.1 KB] 미리보기
(7 10) 1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사진.jpg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하도급 공사 금액 70% 이상 지역업체…5,200억 원 경제효과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올해 상반기 착공한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의료시설 등 건축 사업의 시공사인 GS건설㈜, 활림건설㈜, ㈜한창종합건설, ㈜태한건설과 6개 건설협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관내 민간건설사업장의 총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또한, 지역 시공사의 협력 업체 등록과 지역 업체 보유 건설 신기술·특허 등을 활용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금액 5,200억 원 가량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와 7,8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건설업체가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