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농업인 화합·발전 다짐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농업인·가족 500여 명 참여 우수 농업인 시상·화합 프로그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일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심관 대강당에서 ‘제12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농촌지도자 대전광역시 유성구협의회(회장 윤여원) 주관으로 농업인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농촌지도자는 선진 영농 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 농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농업인 단체로, 행사에서는 우수 농업인 시상에 이어 영농퀴즈왕,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농업 현장에서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농촌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농업인들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 농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5일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심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유성구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에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